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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 : 고서(한국본)
소장분관 : 도서관
기타분류기호 : MF35-1296,MF35-17632~3
서명 / 저자 : 孟子疾書 / 李瀷(朝鮮)
개인저자 : 이익 (조선), 1681-1763
판사항 : 筆寫本
발행사항 : [ ] : [ ], [寫年未詳]
형태사항 : 線裝 2卷 2冊 : 無郭, 無絲欄, 半葉 13行 24字, 註雙行, 無魚尾, 無版心 ; 19.7 × 14.9 cm
일반주기 : 楮紙
이용가능한 다른형태자료 주기 : 마이크로필름으로만 이용가능
복제주기 : 마이크로필름.
마이크로필름 릴 1개 ; 35 mm
소장본주기 : 印: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1-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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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정보

맹자질서孟子疾書 조선 중기의 학자 이익(李瀷)이 <<맹자>>의 의미를 해설한 책. 3권 3책. 필사본. 권두에 자서(自序)가 있으나 간행여부는 미상이다. 권1은 양혜왕(梁惠王)·손추(公孫丑) 등 4편, 권2는 등문공(<등0x5C87>文公)·이루(離婁) 등 4편, 권3은 만장(萬章)·고자(告子)·진심(盡心) 등 6편으로 원전의 순에 따라 편차하였다. 이익은 서문에서 공부하는 방법으로 숙독하여 잊어버리지 않는 것과 기록해 두었다가 잊은 뒤에 대비하는 두 가지를 들었으며, 성인의 뜻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맹자>>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그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권1의 〈양혜왕편〉에서 ‘하이리오국(何以利吾國)’에 대해 설명하기를, “군자들이 이익을 추구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다만 의리를 뒤로 미루고 이익을 앞세우게 되면 욕망에 치우쳐 의를 회복할 수 없게 된다. 공자가 이익에 대하여 말을 적게 한 것이지 이익을 말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이익이란 천지간에 본래부터 있는 도인데, 비록 사람을 가르치기에 급할 뿐 결연하게 끊어서 당리(當理)의 도를 폐한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규장각도서 등에 있다.<權五虎>

부가정보

맹자질서孟子疾書 조선 중기의 학자 이익(李瀷)이 <<맹자>>의 의미를 해설한 책. 3권 3책. 필사본. 권두에 자서(自序)가 있으나 간행여부는 미상이다. 권1은 양혜왕(梁惠王)·손추(公孫丑) 등 4편, 권2는 등문공(<등0x5C87>文公)·이루(離婁) 등 4편, 권3은 만장(萬章)·고자(告子)·진심(盡心) 등 6편으로 원전의 순에 따라 편차하였다. 이익은 서문에서 공부하는 방법으로 숙독하여 잊어버리지 않는 것과 기록해 두었다가 잊은 뒤에 대비하는 두 가지를 들었으며, 성인의 뜻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맹자>>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그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권1의 〈양혜왕편〉에서 ‘하이리오국(何以利吾國)’에 대해 설명하기를, “군자들이 이익을 추구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다만 의리를 뒤로 미루고 이익을 앞세우게 되면 욕망에 치우쳐 의를 회복할 수 없게 된다. 공자가 이익에 대하여 말을 적게 한 것이지 이익을 말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이익이란 천지간에 본래부터 있는 도인데, 비록 사람을 가르치기에 급할 뿐 결연하게 끊어서 당리(當理)의 도를 폐한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규장각도서 등에 있다.<權五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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