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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 : 고서(한국본)
소장분관 : 도서관
기타분류기호 : MF35-1682,MF35-17642
서명 / 저자 : 三韻聲彙 / 洪啓禧(朝鮮) 編
개인저자 : 홍계희 (조선). 1703-1771
홍계희 , 1703-1771
김재노 , 1682-1759
판사항 : 木版本
발행사항 : [ ]: 芸閣, 英祖 27(1751)
형태사항 : 線裝 3卷 3冊 : 四周雙邊 半郭 22.4 × 16 cm, 有界, 半葉 9行 14字, 註雙行, 上二葉花紋魚尾 ; 31 × 21.2 cm
일반주기 : 序: 上之 二十七年 辛未(1751) 孟秋大匡輔國崇祿大夫議政府領 議政兼領 經筵弘文館藝文館春秋館觀象監事世子師金在魯(1682-1759)序 楮紙 跋: 上之 二十七年 辛未(1751) 六月 朔日資憲大夫兵曹判書兼知義禁府事洪啓禧(1703-1771) 跋 刊記: 辛未(1751) 季夏芸閣開板
이용가능한 다른형태자료 주기 : 마이크로필름으로만 이용가능
복제주기 : 마이크로필름.
마이크로필름 릴 1개 ; 35 mm
소장본주기 : 印 : 茂朱赤裳山史庫所藏 … 本.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1-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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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정보

삼운성휘 三韻聲彙 1751년(영조 27)홍계희(洪啓禧)가 <<삼운통고 三韻通考>><<사성통해 四聲通解>><<홍무정운 洪武正韻>> 등의 운서를 참고로 하여 지은 운서(韻書). 상 하 2권, 부(附) 옥편(玉篇) 1권. 처음 김재로(金在魯)가 계획하고 있었으나 홍계희가 편찬하고 정충언(鄭忠彦)도 그 완성에 참여하였다. 체재는 <<삼운통고>>와 마찬가지로 평 상 거성 소속 한자를 한꺼번에 배열하는 3단 체재를 취하였으나, 자순(字順)은 현실 우리나라 한자음(漢字音)에 입각하여 한글 자모순으로 배열하였다. 한자의 주해는 대개 <<증보삼운통고>>와 같으나 간혹 상세하게 주해를 단 것이 있으며, 한자음 표기는 한글로 하되, 우리 나라 한자음을 먼저 기록하고 중국 본토자음(本土字音)을 그 밑에 기록하였다. 우리 나라 한자음이 혼란 상태에 빠져 있다는 생각에서 현실음도 일부는 개정한 규범 음으로 표시하려고 노력하였으며, 중국 본토 자음은 대개 사성통해음을 따랐다. 보편(補篇)인 <<옥편>>은 자획순으로만 되어 있고, 한글로 표음되지는 않았다. <<삼운성휘>>의 범례에는 언자초중종성지도(諺字初中終聲之圖)가 실려 있어서, 18세기에 쓰이고 있던 한글의 자모수(字母數) 등을 보여주고 있으며, 한글 자모 하나 하나를 <<훈민정음>> 예의 편에 있는 한자들을 그대로 이용하여 초성 중성을 설명하였으며, 8종성을 최세진(崔世珍)의 <<훈몽자회 訓蒙字會>> 범례에 실려 있는 초성 종성 통용 팔자(初聲終聲通用八字)에 이용된 한자로써 설명하였다. 이 표에서는 한글 자모의 배열 순서를 현행과 거의 같이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ㅊ, ㅋ, ㅌ, ㅍ, ㅎ, ㅏ, ㅑ, ㅓ, ㅕ, ㅗ, ㅛ, ㅜ, ㅠ, ㅡ, ㅣ, 로 하였으며, 다른 모음들의 뒤에 결합되어 중모음을 형성하는 ‘ㅣ’ 모음을 중중성 (重中聲)이라고 한 것이 특색이다. 또 한글 자모의 수를 25자로 하고, 주(註)에서 훈민정음의 ㅇ, ㆆ는 속(俗)에서 과 합해지고, ㅿ은 ㅅ, ㅇ의 간음(間音)이라고 하였다. <<참고문헌>> 新稿國語學史(兪昌均, 螢雪出版社, 1969), 朝鮮漢字音硏究(河野六郎, 天理時報社, 1968), 韓國韻書硏究(姜信沆, 成大文學 1516, 1970). 〈姜信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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