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립트가 작동하지 않으면 사이트 일부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전체

  • 홈
  • slash
  • 소장자료검색
  • slash
  • 전체
자료유형 : 고서(한국본)
소장분관 : 도서관
기타분류기호 : 經部 禮類
서명 / 저자 : 三禮儀 / 朴世采(朝鮮, 1631-1695) 著
개인저자 : 박세채 조선 1631-1695
김간 조선 1646-1732
판사항 : 木板本
발행사항 : 義興(軍威) : 義興縣, 1711(肅宗37)
형태사항 : 3卷1冊 : 揷圖, 四周雙邊 半郭 19.6 × 14.2 cm, 有界, 10行21字 註雙行, 上下內向二葉花紋魚尾 ; 30.5 × 19.2 cm
일반주기 : 三禮儀跋: 辛卯(1711)上元門人淸風金幹(1646-1732)謹識
刊記: 辛卯(1711)八月日義興縣開刊
揷圖: 陳服序立迎賓三加受醮之圖, 醮女迎婦之圖, 祭饌酌定圖
冊次: 單
裝幀: 線裝, 五針眼, 朱絲
紙質: 楮紙
紋樣: 黃紙斜格卍字紋
내용주기 : 卷1. 冠禮儀 -- 卷2. 婚禮儀 -- 卷3. 祭禮[儀] -- 改葬儀
복제주기 : MF35-1392, MF35-17536
언어주기 : 漢文
소장본주기 : 印: 觀光上國(白文直形). 李王家圖書之章(朱文方形), 潘南人朴齊■■■■(朱文方形), 大■趙■■■■■(白文方形), 李■源襄人家(朱文楕圓形) 外 2種
청구기호 : K1-60
 

태그

입력된 태그 정보가 없습니다. 태그추가

소장자료

서가에없는도서신청서가에없는도서신청 예약예약 희망도서신청희망도서신청 소장위치출력출력

관계정보

부가정보

~ 11-0541
* 삼례의 (三禮儀) 조선 후기의 학자인 박세채(朴世采)가 관(冠)·혼(婚)·제(祭)의 3례에 관해서, 주자의 <<가례 家禮>>의 근본정신과 행용(行用)에 근거한 여러 제도를 상고, 취합한 책. 3권 1책. 박세채가 죽은 뒤인 1711년(숙종 37)에 간행되었다. 박세채는 김상헌 (金尙憲)의 문하에서 공부하고 송시열(宋時烈)과도 친교가 깊은 학자로서 성리학과 예학에 조예가 깊었다. 기해복상문제(己亥服喪問題)가 야기되자 서인(西人)의 송시열과 주장을 같이하였으나 서인이 다시 노론(老論)과 소론(少論)으로 분당되자 소론의 영수가 되기도 하였다. 이 책은 관·혼·제례를 <<가례>>의
항목에 따라서, 그리고 <<예경 禮經>>과 그밖의 논저에서 참고하되 현실적인 시속(時俗)의 예제에 부합되도록 엮은 것이다. 조선 후기에 사례의 절목이 <<가례>>의 절목에 의하여 시용되었지만, <<가례>>의 여러 규정은 현실적으로 불합리한 것이 많았다. 따라서 현실적으로 적지않은 변용이 시속에 의하여 행하여졌다. 박세채는 이러한 사정에서 <<가례>>를 모방하기보다는 그 정신적인 의의에 강조점을 두고 당시의 시속과 합리적인 응용의 묘를 찾고자 하였다. 〈개장의 改葬儀〉가 부록으로 실려 있고, 규장각도서·장서각도서 등에 있다. 〈黃元九〉

서평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 첫 서평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