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립트가 작동하지 않으면 사이트 일부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전체

  • 홈
  • slash
  • 소장자료검색
  • slash
  • 전체
자료유형 : 고서(한국본)
소장분관 : 도서관
기타분류기호 : MF35-254
서명 / 저자 : 宮闕志/ [編者未詳]
판사항 : 寫本
발행사항 : [ ]: [ ], [憲宗年間(1835-1849)寫]
형태사항 : 線裝 不分卷5冊: 無郭, 無絲欄, 半葉 10行20字, 註雙行, 無版心; 30.2 x 19 cm
일반주기 : 寫年推定:二十七年丁亥(1827)七月今上(憲宗)誕生干此 紙質:壯紙
내용주기 : 景福宮-昌德宮-昌慶宮-慶熙宮-京城
복제주기 : 마이크로필름.
마이크로필름 릴; 35 mm
소장본주기 : 印: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2-4359
 

태그

입력된 태그 정보가 없습니다. 태그추가

소장자료

서가에없는도서신청서가에없는도서신청 예약예약 희망도서신청희망도서신청 소장위치출력출력

관계정보

부가정보

궁궐지(宮闕志) 조선시대 궁궐의 각 전각의 명칭·위치·연혁 등을 적은 책. 같은 이름으로 여러 종류의 책이 전해지고 있는데 대표적인 것으로는 숙종 때 편찬되어 헌종 때 증보, 수정된 것과 고종연간에 편찬된 것이 있다. 헌종 때 증보, 수정된 <<궁궐지>>는 5권 5책으로 제1권 경복궁, 제2권 창덕궁, 제3권 창경궁, 제4권 경희궁, 제5권 도성지 (都城志)로 되어 있다. 내용은 각 궁궐별로 궁의 창건연혁을 적고 궁에 속하여 있는 전각별로 건물의 명칭·위치·용도를 밝혔으며, 건물에서 왕세자의 출생·즉위나 왕·왕비의 죽음 등을 기록하였다. 또한, 건물과 관련된 시문 등도 수록한 것이 있다. 더욱이, 편찬 당시에 이미 없어진 건물에 대하여도 명칭이나 용도 등을 밝혀놓았다. 기사 중에 순조 34년에 경희궁의 회상전에서 왕이 죽었음을 밝혀 순조 연간까지의 기록이 적혀 있음이 확인된다. 1967년 서울특별시사편찬위원회에서 규장각도서를 저본으로 하여 출간하였다.
고종연간에 편찬된 또다른 <<궁궐지>>는 2책으로 경복궁·창덕궁·창경궁을 대상으로 기술되어 있으며, 각 궁의 전각에 대하여 건물의 칸수와 구조형식을 상세히 적었다. 또한, 각 전각 주변에 있던 행각·월랑 등 부속건물의 규모까지 상세히 밝혀놓았다. 특히, 건물구조에 대하여는 공포(控包)의 규모·기둥·보·도리의 치수까지 밝혔다. 헌종 때에 증보, 수정된 <<궁궐지>>가 조선시대 5대궁의 전반적인 사항을 다룬 것이라면 고종조에 편찬된 <<궁궐지>>는 건물 자체의 형태를 밝혀주는 것으로, 이 두 종류의 <<궁궐지>>는 조선시대의 궁궐을 연구하는 데에 없어서는 안될 기본적인 문헌이다. 그리고 이밖에 규장각도서와 한국정신문화연구원 도서관에는 편찬연대를 확실히 알 수 없지만 각 궁궐별로 또는 한두 궁궐의 기록만을 모은 <<궁궐지>>가 여러 편 소장되어 있다.<<참고문헌>> 宮闕誌(申榮勳, 考古美術 103·104).〈金東旭〉

서평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 첫 서평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