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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 : 고서(한국본)
소장분관 : 도서관
기타분류기호 : MF35/8429
서명 / 저자 : 千歲曆. 全/ [編者未詳]
판사항 : 筆寫本
발행사항 : [ ]: [ ], [年紀未詳]
형태사항 : 1冊(79張); 18.3 × 15.6cm
일반주기 : 서제: 表紙書名 : 百中曆
복제주기 : 마이크로필름.
마이크로필름 릴 ; 35 mm
청구기호 : C8A 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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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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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정보

~ 09-1382
* 백중력 (百中曆) 100년간의 일월운행과 절후를 추산하여 만든 우리나라의 역서(曆書). 1책. 인본 (印本). 예로부터 우리나라에서는 중국을 본떠서 역서를 만들어왔는데 세종대왕은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역서 편찬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당시에 역수(曆數)와 천문에 능통한 학자를 모아서 연구시켰다. 이로 인하여 이순지(李純之)와 김담(金淡)은 공동으로 <<태양통궤 太陽通軌>>·<<태음통궤 太陰通軌>>·<<교식통궤 交食通軌>>·<<대통력일통궤 大統曆日通軌>>·<<사여전도통궤 四餘纏度通軌>>·<<칠정산내편 七政算內篇>>·<<칠정산내편 정묘년 교식가령 七政算內篇丁卯年交食假令>>·<<칠정산외편>>·<<칠정산외편 정묘년 교식가령>>·<<중수대명력 重修大明曆>> 등을 발간하게 하였고, 1577년(선조 10)에는 능범(凌犯) 등을 저술하게 하는 동기가 되었고, 강보(姜保)에게는 <<수시력첩법입성 授時曆捷法立成>>, 이순지에게는 또 <<제가역상집 諸家曆象集>>을 편찬하게 하였다. 특히, 장영실(蔣英實)은 천문기구제작에 특기를 발휘하여, 천문관측을 정밀하게 하도록 하였다. 이리하여 우리나라에서도 천문을 관측하여 단독으로 역서를 편찬할 수 있는 기초가 세워졌다. 영조 때에 와서 시헌역법(時憲曆法)이 중국으로부터 도입되자, 1772년(영조 48)부터 10년간을 시헌역법으로 <<시헌칠정백중력>>을 만들었다. 이 <<백중력>>은 1781년(정조 5)에 끝나므로 1780년에는 다시 <<백중력>>을 만들었다. 이것은 1780년부터 1904년(광무 8)까지 대통역법과 시헌역법을 함께 실어서 한 책에 엮어놓은 것이다. 이것들은 점점 발전하여 1782년 <<천세력 千歲曆>>을 만들게 되고, 1904년 <<만세력 萬歲曆>>이라는 이름으로 고쳐서 여러 해의 역서를 함께 추산하여 두게 되었다. 현재 국립중앙도서관·규장각도서·장서각도서 등에 있다. 〈李殷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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