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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 : 고서(한국본)
소장분관 : 도서관
기타분류기호 : MF16-329
서명 / 저자 : 大學章句/ [編者未詳]
판사항 : 影印版
발행사항 : [ ]: [ ], [刊年未詳]
형태사항 : 線裝, 1冊(31張); 21.5 × 15.3cm
일반주기 : 서제: 書名 : 表題에 依함
紙質 : 竹紙
해제사항 : 大學章句를 篆刻하여 印出한 것임
복제주기 : 마이크로필름.
마이크로필름 릴 ; 16 mm
소장본주기 : 印 : 金陵魚印, 半醒齋, 藏書閣印
청구기호 : K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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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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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정보

『大學章句』 (3-557)

刻者·年代未詳.
1冊(31장). 21.5 × 15.3㎝. 線裝. 楮紙.
印: 藏書閣印

이 책은 宋 朱熹가 편한 『大學章句』 10장 65구를 63顆의 方印에 새겨 찍은 印集이다. 이 인집에는 程子가 衍文이라고 말한 제5장 제22구("此謂知本"), 그리고 제9장 제38·39구("故治國 在齊其家·詩云 桃之夭夭 其葉秦秦之子干歸 宜其家人 宜其家人而后 可以敎國人")의 세구절은 없으며, 제1장 제1구("大學之道 在明明德 在親民 在至於至善")가 두 가지로 찍혀 있다. 표지 이면에 찍힌 「□□□□」·「金學魯印」(음각방인)·「半醒齋」(양각방인)의 각법은 章句를 새긴 것과 같은데 특히 「김학로인」은 장구의 「皆自明也」 등과 章法이 동일하다. 이로 보아 본 인집이 김학로의 刻으로 추정될 수도 있으나 그에 대해서는 미상이다.
篆書에 뛰어났던 金振與(1621∼?)이 『대학장구』를 古篆38體로 써서 전서학습을 위한 교재를 간행했던 것처럼 본 『대학장구』도 篆刻 학습을 위해 만든 것으로 여겨진다. 정방형과 장방형을 섞고 음각과 양각을 번갈며, 4·6·7·9·10·12·14 16·18·21· 25· 26· 30·35·42·49·56·64·90·99 등으로 흘수·짝수를 고루 갖춰 다양한 章法(짜임방법)을 배울 수있 다. 또한 서체도 여러 가지 전서체로 구사되어 있다.

부가정보

『大學章句』 (3-557)

刻者·年代未詳.
1冊(31장). 21.5 × 15.3㎝. 線裝. 楮紙.
印: 藏書閣印

이 책은 宋 朱熹가 편한 『大學章句』 10장 65구를 63顆의 方印에 새겨 찍은 印集이다. 이 인집에는 程子가 衍文이라고 말한 제5장 제22구("此謂知本"), 그리고 제9장 제38·39구("故治國 在齊其家·詩云 桃之夭夭 其葉秦秦之子干歸 宜其家人 宜其家人而后 可以敎國人")의 세구절은 없으며, 제1장 제1구("大學之道 在明明德 在親民 在至於至善")가 두 가지로 찍혀 있다. 표지 이면에 찍힌 「□□□□」·「金學魯印」(음각방인)·「半醒齋」(양각방인)의 각법은 章句를 새긴 것과 같은데 특히 「김학로인」은 장구의 「皆自明也」 등과 章法이 동일하다. 이로 보아 본 인집이 김학로의 刻으로 추정될 수도 있으나 그에 대해서는 미상이다.
篆書에 뛰어났던 金振與(1621∼?)이 『대학장구』를 古篆38體로 써서 전서학습을 위한 교재를 간행했던 것처럼 본 『대학장구』도 篆刻 학습을 위해 만든 것으로 여겨진다. 정방형과 장방형을 섞고 음각과 양각을 번갈며, 4·6·7·9·10·12·14 16·18·21· 25· 26· 30·35·42·49·56·64·90·99 등으로 흘수·짝수를 고루 갖춰 다양한 章法(짜임방법)을 배울 수있 다. 또한 서체도 여러 가지 전서체로 구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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