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립트가 작동하지 않으면 사이트 일부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전체

  • 홈
  • slash
  • 소장자료검색
  • slash
  • 전체
자료유형 : 고서(한국본)
소장분관 : 도서관
기타분류기호 : MF35-1634
서명 / 저자 : 隨聞錄/ 李聞政(朝鮮) 撰
개인저자 : 이문정 (조선), 숙종-영조년간
판사항 : 寫本
발행사항 : [ ]: [ ], [英祖時代 寫]
형태사항 : 線裝3卷 3冊: 無郭, 無絲欄, 半葉 14行 23字, 無魚尾; 25.3 × 23.3cm
일반주기 : 序 : 完山後人忠巖居士自號農李聞政序 紙質 : 楮紙
해제사항 : 肅宗 12(1686) - 景宗 4(1724)辛巳蠱變辛壬士禍顚末批判記임
복제주기 : 마이크로필름.
마이크로필름 릴 ; 35 mm
소장본주기 : 印 :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3-626
 

태그

입력된 태그 정보가 없습니다. 태그추가

소장자료

서가에없는도서신청서가에없는도서신청 예약예약 희망도서신청희망도서신청 소장위치출력출력

부가정보

3―626(隨聞錄)
李聞政(조선, 숙종∼영조년간) 撰. 寫本. [英祖時代]寫.
3卷 3冊. 無郭. 無絲欄. 半葉, 14行23字. 無魚尾. 25.3×23.3cm. 線裝.
序 : 完山後人忠巖居士自號農<수0x672A>李聞政序.
印 : 李王家圖書之章.
紙質 : 楮紙.
그림 CB3 P.267
辛壬士禍의 전말은 적은 책. 辛壬士禍는 朝鮮朝 景宗 元年부터 2년(1721∼1722)에 걸쳐 일어난 士禍인데, 景宗이 병이 잦은데다 世子마저 없으므로 老論의 李<이0x6EEF>命·金昌集·李健命·趙泰采의 주장으로 王弟延<잉0x6F4E>君을 世弟로 책봉하고 따라서 정무를 대리하게 되었는데, 小論의 柳鳳輝는 이를 불가하다고 상소하고, 金一鏡 등은 睦虎龍으로 하여금 逆變을 도모한다고 무고하게 하여 老論 4大臣은 극형을 당하고, 李喜之 외1백여명이 賜死 또는 遠竄의 참화를 입었다. 본서의 저자인 李聞政은 자는 君弼, 호는 農<수0x672A>, 본관은 全州, 景稷의 증손으로 벼슬은 同知重樞府事였는데, 신축년(경종 1)에 그의 再從弟인 眞儒가 金一鏡과 投疏하여 士禍를 일으키자 忠州에 은거하면서 그와 同行한 것을 부끄럽게 여기고 眞을 聞으로 고쳤다 한다.
본서는 앞에 저술동기를 밝힌 自序를 싣고 이어 肅宗 12年 張氏를 淑媛으로 삼은 일을 비롯하여 昭儀 張氏가 王子를 낳을 때 昭儀 의 母親이 궁중을 드나드는 것을 문제삼는 일, 中宮을 廢黜한 일, 禧嬪張氏를 妃로 올린 일, (01)妻가 丸藥을 궐내에 들여보낸 사건, 金普澤이 南人을 몰아내고 中殿을 복위하려던 사건, 姜五章이 世子外家의 墓所에 凶穢한 물건을 埋置했다고 고발한 사건 등을 기술하고 있다.

서평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 첫 서평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