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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 : 고서(한국본)
소장분관 : 도서관
기타분류기호 : MF35-960~961
서명 / 저자 : 碩齋別稿/ 尹行恁(朝鮮) 撰
개인저자 : 윤항임 (조선), 1762-1801
논어
맹자
판사항 : 稿本
발행사항 : [ ]: [ ], [寫年未詳]
형태사항 : 線裝2卷 10冊: 四周雙邊, 半郭 19 × 13.3cm, 烏絲欄, 半葉 10行 21字, 上黑魚尾; 29.9 × 18.5cm
일반주기 : 서제: 裏題 : 碩齋別稿
紙質 : 楮紙
내용주기 : 第1 - 2卷 ; 薪湖隨筆 / 論語 上, 下, 第3 - 4卷 ; 孟子 上, 下, 第5卷 ; 大學, 第6卷 ; 中庸, 第7 - 8卷 ; 周易 上, 下, 第9 - 10卷 ; 尙書 上, 下, 第 11 - 12卷 ; 毛詩 上, 下, 第13 - 14卷 ; 小學 上, 下, 第15 - 16卷 ; 禮記 上, 下, 第17卷 ; 左傳, 第18卷 ; 十九史, 第19卷 ; 通鑑節要, 第20卷 ; 四勿要義, 第21卷 ; 經傳同異
복제주기 : 마이크로필름.
마이크로필름 릴 ; 35 mm
소장본주기 : 印 :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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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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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정보

~ 12-0326
* 석재고 (碩齋稿) 조선 후기의 문신 윤행임(尹行任, 行恁)의 시문집. 20권 11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은 없다. 권1·2에 시 249수, 권3에 소(疏) 25편, 권4에 계사(啓辭), 권5에 이문강의(이文講義), 노전추록부중용의의(魯傳秋錄附中庸疑義), 권7·8에 서 (書) 37편, 권9에 해동외사(海東外史), 권10에 강목수필(綱目隨筆), 제례도설 (祭禮圖說), 권11에 서(序) 34편, 권12에 기(記) 26편, 권13은 내제수록 (內制隨錄)으로 교서(敎書) 13편, 치제문(致祭文) 22편, 윤음(綸音) 2편, 발 (跋) 1편, 좌구명변(左丘明辯), 권14에 책(策), 권15에 제발 (題跋) 23편, 잡저 18편, 권17에 금석수록(金石隨錄), 건릉지(健陵誌), 어제어필지문발(御製御筆誌文跋), 권18·19에 금석수록, 시장(諡狀) 3편, 권20에 행장 3편, 권말에 부록이 실려 있다. 이 중 시는 〈대전단오첩 大殿丹午帖〉·〈대전연상첩 大殿延祥帖〉 등과 같이 명절이나 왕실에 경사가 있을 때에 지은 것, 왕실의 군대사열이나 양로연의 실시 등의 행사가 있을 때 어제시 (御製詩)에 갱운(<갱0x5442>韻)한 것이 많다. 또한, 〈망남한 望南漢〉·〈북한 北漢〉과 같이 나라에 충의를 나타낸 것이나, 두문동(杜門洞) 72인의 절개를 칭송하는 시도 여러 편 있다. 남원평(南元平)·이매보(李每甫)·홍낙성(洪樂性) 등의 시에 화운(和韻)한 것과 황경원(黃景源)의 시에 차운(次韻)한 것이 있다. 시서 (詩序)를 붙여 그 시를 지은 동기를 밝힌 것도 있다. 소는 대부분이 사직하는 내용이다. 〈이문강의〉는 저자가 규장각대교로 재직할 때에 정조가 나이가 적은 문신을 뽑아 월과제강(月課製講)에 참여하게 한 일이 있었는데, 이때 《주역》·《시경》·《논어》·《대학》·《중용》·《맹자》 등을 규장각에서 강의한 내용을 적어놓은 것이다. 〈노전추록〉은 1799년(정조 23)에 상을 당하여 관직에서 물러나 있을 때 정조가 주자한천고사(朱子寒泉故事)에 따라 경의(經義)를 강하게 하자, 《대학》 가운데 의심스러운 곳을 그 나름대로 해설하여 왕에게 바친 것이다. 서 (書)는 남공철(南公轍)·곽수건(郭守健)·강화석(姜華錫)·서정수(徐鼎修)·이덕무 (李德懋) 등과 학문을 논의한 내용이 많다. 특히 〈답이무관 答李懋官〉은 우리나라 언어 가운데 요(遼)·금(金) 및 중국의 말이 전해져 사용되고 있는 것을 간단한 정의와 함께 기록한 것인데, 대부분 전거를 밝혔다. 또한, 〈답곽계행(수건) 答郭秀杏(守健)〉에는 성자지의(性字指義)·심자지의 (心字指義)·유도석분계지시(儒道釋分界指始)·시지시(詩指始)·봉건지시(封建之始) 등의 항목을 설정하여 당시 학자들 사이에 논란이 많았던 문제에 대한 자신의 소견을 밝혔다. 〈해동외사〉에는 이원(李源)·황공(黃功)·전호겸(田好謙)·강세작 (姜世爵)·문가상(文可尙) 등 중국인과 안용복(安龍福)·허격(許格)·백대붕(白大鵬)·홍언순(洪彦純)·서산대사(西山大師) 등 우리나라 인물들의 전기가 수록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전횡도(田橫島)·비홍호(飛鴻湖)·구봉산(九鳳山) 등 지명에 대한 해설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책은 지리(地理)·인문(人文)·용인(用人)·팔자백선(八字百選)에 관한 내용이다. 잡저에는 중국의 역사·사서·인물 등에 대한 기록이 많다. 〈금석수록〉은 묘지명·묘갈명·묘표 등을 모아놓은 것이다. 정조연간 가장 촉망받던 학자 겸 문신인 한 사람의 문집으로서 조선 후기 사상계의 중요한 단면을 보여주는 책이다. 규장각도서와 장서각도서에 있다. 〈李民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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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326
* 석재고 (碩齋稿) 조선 후기의 문신 윤행임(尹行任, 行恁)의 시문집. 20권 11책. 필사본. 서문과 발문은 없다. 권1·2에 시 249수, 권3에 소(疏) 25편, 권4에 계사(啓辭), 권5에 이문강의(이文講義), 노전추록부중용의의(魯傳秋錄附中庸疑義), 권7·8에 서 (書) 37편, 권9에 해동외사(海東外史), 권10에 강목수필(綱目隨筆), 제례도설 (祭禮圖說), 권11에 서(序) 34편, 권12에 기(記) 26편, 권13은 내제수록 (內制隨錄)으로 교서(敎書) 13편, 치제문(致祭文) 22편, 윤음(綸音) 2편, 발 (跋) 1편, 좌구명변(左丘明辯), 권14에 책(策), 권15에 제발 (題跋) 23편, 잡저 18편, 권17에 금석수록(金石隨錄), 건릉지(健陵誌), 어제어필지문발(御製御筆誌文跋), 권18·19에 금석수록, 시장(諡狀) 3편, 권20에 행장 3편, 권말에 부록이 실려 있다. 이 중 시는 〈대전단오첩 大殿丹午帖〉·〈대전연상첩 大殿延祥帖〉 등과 같이 명절이나 왕실에 경사가 있을 때에 지은 것, 왕실의 군대사열이나 양로연의 실시 등의 행사가 있을 때 어제시 (御製詩)에 갱운(<갱0x5442>韻)한 것이 많다. 또한, 〈망남한 望南漢〉·〈북한 北漢〉과 같이 나라에 충의를 나타낸 것이나, 두문동(杜門洞) 72인의 절개를 칭송하는 시도 여러 편 있다. 남원평(南元平)·이매보(李每甫)·홍낙성(洪樂性) 등의 시에 화운(和韻)한 것과 황경원(黃景源)의 시에 차운(次韻)한 것이 있다. 시서 (詩序)를 붙여 그 시를 지은 동기를 밝힌 것도 있다. 소는 대부분이 사직하는 내용이다. 〈이문강의〉는 저자가 규장각대교로 재직할 때에 정조가 나이가 적은 문신을 뽑아 월과제강(月課製講)에 참여하게 한 일이 있었는데, 이때 《주역》·《시경》·《논어》·《대학》·《중용》·《맹자》 등을 규장각에서 강의한 내용을 적어놓은 것이다. 〈노전추록〉은 1799년(정조 23)에 상을 당하여 관직에서 물러나 있을 때 정조가 주자한천고사(朱子寒泉故事)에 따라 경의(經義)를 강하게 하자, 《대학》 가운데 의심스러운 곳을 그 나름대로 해설하여 왕에게 바친 것이다. 서 (書)는 남공철(南公轍)·곽수건(郭守健)·강화석(姜華錫)·서정수(徐鼎修)·이덕무 (李德懋) 등과 학문을 논의한 내용이 많다. 특히 〈답이무관 答李懋官〉은 우리나라 언어 가운데 요(遼)·금(金) 및 중국의 말이 전해져 사용되고 있는 것을 간단한 정의와 함께 기록한 것인데, 대부분 전거를 밝혔다. 또한, 〈답곽계행(수건) 答郭秀杏(守健)〉에는 성자지의(性字指義)·심자지의 (心字指義)·유도석분계지시(儒道釋分界指始)·시지시(詩指始)·봉건지시(封建之始) 등의 항목을 설정하여 당시 학자들 사이에 논란이 많았던 문제에 대한 자신의 소견을 밝혔다. 〈해동외사〉에는 이원(李源)·황공(黃功)·전호겸(田好謙)·강세작 (姜世爵)·문가상(文可尙) 등 중국인과 안용복(安龍福)·허격(許格)·백대붕(白大鵬)·홍언순(洪彦純)·서산대사(西山大師) 등 우리나라 인물들의 전기가 수록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전횡도(田橫島)·비홍호(飛鴻湖)·구봉산(九鳳山) 등 지명에 대한 해설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책은 지리(地理)·인문(人文)·용인(用人)·팔자백선(八字百選)에 관한 내용이다. 잡저에는 중국의 역사·사서·인물 등에 대한 기록이 많다. 〈금석수록〉은 묘지명·묘갈명·묘표 등을 모아놓은 것이다. 정조연간 가장 촉망받던 학자 겸 문신인 한 사람의 문집으로서 조선 후기 사상계의 중요한 단면을 보여주는 책이다. 규장각도서와 장서각도서에 있다. 〈李民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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