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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 : 고서(한국본)
소장분관 : 도서관
기타분류기호 : MF16-314
서명 / 저자 : 陵園墓解說/ 李王職 編
단체저자 : 이왕직
판사항 : 油印版. 寫本
발행사항 : [ ]: [ ], 1934
형태사항 : 線裝, 1冊(150張); 28 × 20cm
일반주기 : 卷末 : 昭和四年(1929)三月日 紙質 : 李王職罫紙
복제주기 : 마이크로필름.
마이크로필름 릴 ; 16 mm
소장본주기 : 印 : 藏書閣印
청구기호 : K2-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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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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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정보

陵園墓解設(2-4421)
李王職編. 寫本. 油印版. 1937(昭和12). 1冊(150張). 28×20cm, 線裝.
印 : 無
紙質 : 李王職·宮內附罫誌, 其他誌
*그림p. 181
1910년(純宗 4)에 李王職이 발족된 이후로 朝鮮朝의 陵園墓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는 계속되었다.
이 책의 表題는 陵園墓解說로 記錄되어 있으나 緖頭의 陵園墓에 대한 定義나 形成, 祭祀守護件 등의 3枚만 表誌의 뜻과 걸맞을 뿐이고 나머지는 모두가 陵園墓, 宗廟를 調査하여 일괄 정리한 草稿本으로 보아야 마땅할 것 같다.
編刊年代가 확실하게 밝혀져 있지는 않으나 43張에 기재된 圖表에 距今年數를 살펴보면 1937년에 編成된 사실이 밝혀진다. (각 檀墓의 距今年數는 해당인의 冊封年代를 起點으로 하여 編成年代까지 계산하였다. 例 : 和嬪墓의 경우를 살펴보면 冊封은 安永 9년(1780)이고 距今年代는 157로 기재되어 있기 때문에 1937년에 편성되었음이 쉽게 밝혀진다.)
앞에서 解題된 『陵園墓誌』는 朝鮮朝의 陵園墓에 대한 記錄들의 主要附分을 拔萃하여 編집한 것이고, 이 책은 이와 같은 基礎를 토대로 하여 작성된 陵園墓의 一覽表로 보아야 되겠다.
이와 같은 一覽表는 朝鮮王朝 때의 各陵園墓에 所屬된 財産의 규모를 파악하는데에 필요했고, 山林과 土地 등을 축소 내지는 처분하고, 宗墓 등의 諸般儀式에 소요되는 費用을 簡素化 하는 데에도 필요했다. 때문에 당시 李王職에서는 이와 같은 사업이 1910년 이후로 계속되었다고 보여진다. 그것은 『陵園墓誌(抄)』는 一次調査로써 잉크나 鉛筆로써 抄한 參考本이라면 本 『陵園墓解說』은 이러한 참고본을 基底로 하여 만든 進一步된 油印物이며 또 모든 年代는 日本의 月曆을 기준으로 작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도 역시 編輯面에서는 一定한 體裁에 依하여 構成된 것이 아니고 雜多하게 宗廟와 陵園墓에 대한 常識들이 기재되어 있을 뿐이다.
記載된 內容을 살펴보면 대략 아래와 같다.
前部에는 陵園墓의 定義와 그 形成 등이 日本語로 說明되어 있고, 陵部, 園部, 墓部로 區分하여 石物의 규격과 建設物의 규격이 표시되어 있다.
<廟殿宮陵園參拜者取扱內規>의 題下에 모두 17條의 규약이 역시 日本語로 기재되어 있다.
<親祭展謁展拜時注意事項>은 宗廟, 永寧殿, 七宮, 宮陵園에 早朝淸掃 및 參奉守僕 등에 관계되는 18條의 注意할 점이 明示되어 있고, 洪陵·裕陵, 東九陵, 隆·健陵, 七宮及地方廟殿宮 등에는 奉迎送, 行事, 服裝, 落昭幕, 小次幕 등의 절차와 양식, 設備에 관계되는 내용이 기술되어 있다.
<廟殿宮陵園展謁酌獻禮展拜儀> 題下에는 當日 廟(殿)司에 裝飾과 宗戚優遇者의 位置, 服裝 등이 차례로 설명되어 있고, 七宮의 <략0x5D19>圖, 京城府宮井洞壹番地에 所在한 七宮의 명칭 및 各宮의 解說圖가 기재되어 있다. <咸興本宮酌獻禮儀>의 小題에도 이상과 같은 양식의 설명과 <략0x5D19>圖가 있고, <定和陵展謁儀>, <東九陵展謁儀>, <健元陵展謁儀>, <永徽園展拜禮> 등에도 같은 방법으로 서술되어 있다.
墓部에는 明嬪金氏墓를 위시하여 慶嬪李氏墓, 安嬪李氏墓 등에 坐向, 後宮名, 位置, 四標, 象設이 각각 명기되어 있다.
宮壇墓의 一覽表는 宮名, 壇墓名, 御名, 續柄, 誕辰年月日, 冊封年月日, 御齡, 薨去年月日, 距今年數, 壇墓所在地 등이 圖表로 明記되어 있다.
各陵封墳區別表는 各陵마다 雙封墳, 單封墳이 구별되어 있고, 陵園墓의 區別에서는 陵과 園과 墓가 되는 기본이 정의되어 있으며, 陵園墓의 形成에서는 位置, 方位 등의 要件이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陵部와 園部, 墓部를 나누어서 象設物의 규모가 설명되고 四圍의 建設物도 表示되어 있다.
<墳瑩附屬物調査表>에서는 所出別, 位號, 陵名, 區分과 附屬物은 兆域內와 兆域外에 設置된 시설물이 구별되어서 모두 圖表로 정리되어 있다. <廟殿宮陵園壇墓表>에서는 陵의 경우 名稱, 靈位, 奉安年月日, 所在地, 備考 등의 欄을 설정하여 圖式으로 表記되어 있고, 園의 경우 名稱, 續柄, 誕生, 薨去, 距今年數 등이 차례로 記載되어 있다. <陵園墓表>에는 陵案으로 太祖高皇帝로부터 純宗孝皇帝까지 王后와 함께 該當續柄, 誕生, 昇遐, 上王年數, 陵名, 陵의 所在地가 소상하게 정리되어 있다. 그리고 北陵(太祖高皇帝登極後追尊四王)에 대한 기록도 위 陵案과 같은 방법으로 정리되어 있다.
地方에 있는 壇墓殿宮墓와 園墓 및 17墓도 같은 방법으로 정리되어 있다. 順和宮, 完王宮, 德安宮, 永寧殿, 景孝殿, 懿孝殿, 璿源殿, 六宮은 所屬, 位置, 四標, 建築物, 紀事의 順序로 國漢文混用으로 서술되어 있다. 그리고 續編形態로 다시 宗廟에 대한 내용이 位置, 四標, 建築物, 紀事의 順序로 설명되고, 제1실부터 제12실까지 6실이 누락된 상태로 기재되어 있다.
이상의 내용들을 총괄해서 살펴보면 같은 내용이 여러 곳에 산재되어 있고, 또 중복되게 나타나고 있다. 이것은 여러해 동안에 많은 사람들의 손에 의하여 조사 정리된 文件이 한 卷으로 合綴되면서 정밀하게 다루어지지 못한 소치로 인정된다. 어쨌거나 李朝五百年의 思想의 主體였던 宗廟 및 陵園墓가 日帝의 손에 의하여 철저하게 조사되어 再整備되면서 일부는 처분되고 또 축소되었다는 사실과, 특히 기록된 年代가 모두 日本의 年號로 바뀌어 기재된 점 등에서 침통했던 과거의 역사 한 토막을 보여주는 唯一本의 資料임은 틀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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