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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 : 고서(한국본)
소장분관 : 도서관
기타분류기호 : MF16-313
서명 / 저자 : 陵園墓誌抄/ 李王職(朝鮮) 編
단체저자 : 이왕직
판사항 : 寫本
발행사항 : [ ]: [ ], [寫年未詳]
형태사항 : 線裝, 1冊(249張); 26.4 × 19.3cm
일반주기 : 서제: 書名 : 表題에 依함
복제주기 : 마이크로필름.
마이크로필름 릴 ; 16 mm
소장본주기 : 印 : 藏書閣印
李王職用罫地에 잉크 또는 연필로 썼음
청구기호 : K2-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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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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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정보

부가정보

陵園墓誌抄(2-4420)
李王職(朝鮮)編. 寫本(寫年未詳). 1冊(249張).26.4×19.3cm, 線裝.
書名:表題에 依함
印: 無
紙質:洋紙(李王職用罫紙)
*그림p. 178
朝鮮朝 純宗 4년(1910) 소위 庚戌合邦이 이루어지고 그해 12월에 李王職이라는 부서가 발족되었다. 李王職은 日本의 宮內部 산하의 부서로써 總督府의 監督을 받았고, 발족당시에는 주로 高宗과 純宗의 禮遇問題와 宗廟의 年例祭祀 및 陵園墓에 관계되는 行事등을 담당하는 일을 管掌하였다.
1911년에 들어서면서 李王職의 主殿科에서는 五大宮의 부속토지 管理및 陵園墓, 宗廟에 대한 諸般儀式을 수행하기 위하여 이들에 관계되는 문헌을 우선적으로 조사하여, 첫째로는 旣往에 行하여진 常識을 파악할 필요가 있었고, 둘째로는 五大宮과 各陵園墓에 附屬된 土地와 財産을 縮少 또는 處分할 대상을 물색하는 데에 목적을 두었다. 본 陵園墓誌抄 이 사업의 일환으로 우선 各陵園墓에 收錄되어 있는 주요 부분과 宗墓에 관계되는 필요한 常識部分을 拔萃하여 合編한 草稿이다. 李王職의 전용 兩面罫紙에 잉크 또는 鉛筆로 쓰여져 있으며, 定해진 목차는 없으나 그 構成과 內容은 대략 아래와 같다.
緖頭에는 東九陵古傳이 收錄되어 있고, 그 다음에는 陽州郡에 있는 健元陵, 顯陵, 思陵, 光陵, 溫陵, 泰陵, 康陵, 穆陵, 徽陵, 崇陵, 惠陵, 元陵, 綏陵, 景陵, 洪陵, 裕陵과 妃, 繼妃에 대한 紀事가 적혀 있고, 역시 楊州郡所在의 順康園, 昭寧園, 綏吉園, 徽慶園의 紀事와 燕山君墓, 光海君墓, 成墓, 明嬪墓, 仁順公主墓, 慶嬪李氏墓, 安嬪墓, 寧嬪墓, 貴印金氏墓의 紀事가 簡略하게 기재되어 있다. 다음은 <墓殿宮陵園墓誌> 題下에 宗廟에 대한 紀事가 先頭에 있으며, 紀事體裁는 所在地, 紀事, 墓制, 建物, 神位奉安現狀 등의 차례로 기재되어 있다.
그리고 宗廟에 奉安된 歷代王의 神位配置가 있는데 第1室에는 太祖(建元陵)와 后妃 韓氏(齊陵) 및 繼後妃 康氏 (貞陵)가 奉安되어 있고, 第2室에서 19室까지의 王과 妃에 대한 謚號尊號 등도 기재되어 있다. 또 神主가 奉安되는 곳의 室內에는 神主의 規格과 倚<궤0x588E>, 內櫃, 方革, 面帳 등에 대한 長短寸數 등이 기재되어 있고, 各樂器의 名稱과 그 配置圖가 있으며, 登歌位置와 圖說, 歌舞圖가 있다.
永寧殿에 대한 글에는 역시 所在地, 紀事, 墓制, 建物, 神位奉安現狀이 설명되어 있으며, 第1室에서 15室까지 歷代王과 王后의 神主名稱이 기재되어 있고 下端에 該當陵名도 밝혀 놓았다.
配享功臣項目에는 太祖庭에 趙浚, 南在, 李之蘭 등이 配享됨이 밝혀져 있고, 太宗庭, 世宗庭, 世祖政, 成宗庭, 中宗庭, 宣祖庭, 仁祖庭, 孝宗庭, 顯宗庭, 肅宗庭, 英祖庭, 正租庭, 純祖庭, 文祖庭, 憲宗庭, 哲宗庭, 高宗庭에 配享된 諸臣들의 名單이 記載되고 그들의 位版規格, 祭享, 祭官, 祭物, 祭服에 관계되는 記錄들이 밝혀져 있다.
璿源殿의 項目에서는 우선 所在地가 밝혀지고 기사에서는 李朝國初에는 文昭殿內의 璿源殿에서 先王·先后의 御眞을 奉安했는데 宣祖때에 불타고 英祖 1年(乙巳)에 昌德宮이 服建되어 歷代王·后의 影眞이 奉安되는 내역이 記錄되어 있다. 그리고 殿制와 建物, 影幀奉安現狀이 설명되고, 마지막으로 影幀題下에는 모두 12室<에0x6A30> 展奉御眞 12本, 捲奉御眞 34本의 現況이 밝혀져 있다.
設備와 儀仗, 薦新 등의 項目에서도 使用되는 什器類와 道具類, 時期등이 설명되어 있다.
七宮, 慶基殿, 肇慶墓, 咸興本官, 永興本官 등의 項目에서는 모두 璿源殿과 비슷한 體裁로 敍述되어 있다.
德安陵, 智陵, 淑陵, 義陵, 純陵, 定陵, 和陵, 建元陵, 齊陵, 員陵, 厚陵, 獻陵, 齊陵, 英陵, 顯陵, 莊陵, 思陵, 光陵, 敬陵, 昌陵, 恭陵, 宣陵, 順陵, 靖陵, 溫陵, 禧陵, 泰陵, 孝陵, 康陵, 穆陵, 章陵, 長陵, 徽陵, 寧陵, 崇陵, 明陵, 翼陵, 懿陵, 惠陵, 元陵, 弘陵, 永陵, 隆陵, 建陵, 仁陵, 綏陵, 景陵, 洪陵, 裕陵 등의 項目에서는 位置와 紀事가 記錄되고 陵制, 象設, 表石, 建物, 神位奉安現狀, 設備, 祭器 등에 관한 記錄들이 동일하게 敍述되어 있다.
園에 대한 記錄에서도 京畿道 高揚郡 新道面 龍頭里에 있는 明宗의 第1男인 巡廻世子의 順昌園을 緖頭로 하여, 昭慶園, 永懷園, 懿寧園, 孝昌園, 順康園, 昭寧園, 綵吉園, 綵寧園, 徽慶園, 興園, 永徽園, 崇仁園 등의 位置, 紀事, 園制, 象設, 建物, 神位奉安現張, 設備, 祭器, 祭享, 祭官, 祭服에 대한 보편적인 기록이 서술되어 있다.
肇慶壇, 濬慶壇과 永慶墓, 燕山墓, 光海墓, 懷墓, 明嬪金氏墓, 慶嬪李氏墓, 成墓, 淑儀羅氏墓, 淑媛張氏墓, 貞昭公主墓, 仁順公主墓 등에서도 陵·園의 記錄과 같은 體裁로 서술되어 있다.
後尾에는 京畿道 高陽郡內에 있는 陵園墓에 대한 기록이 기재되어 있는데 기록체제는 前部의 楊州郡의 것과 비슷하나 紀事를 略傳으로 題名한 것과 略傳文은 日語로 敍述되어 있는 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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