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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 : 고서(한국본)
소장분관 : 도서관
기타분류기호 : MF35-1726
서명 / 저자 : 全州乾止山圖形/ [畵者未詳]
판사항 : 寫本
발행사항 : [ ]: [ ], [寫年未詳]
형태사항 : 摺<포0 x 7917>, 1<포0 x 7917>: 彩色地圖, 全葉 61.2 × 49.6cm, 折 26.5 × 19cm, ; [ ]
일반주기 : 서제: 書名 : 表題에 依함
복제주기 : 마이크로필름.
마이크로필름 릴 ; 35 mm
소장본주기 : 印 : 藏書閣印
청구기호 : K2-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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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정보

부가정보

全州乾止山圖形(2-4348)
畵者未詳. 寫本(寫年未詳). 1<포0x7917>. 彩色地圖. 全葉 57.745.2cm. 折 26.
519cm, 摺<포0x7917>.
書名 : 表題에 依함.
印 : 없음.
全羅北道 완주에 있는 乾止山의 주변을 靑綠山水畵技法으로 그린
眞景<화0x7BD0>라고 할 수 있다.
* 그림 86
乾止山은 李王家의 먼 조상들이 대대로 살던 곳으로 조선조 초기부터 城을 쌓아 守護되던 곳이라는 기록이 』藏書閣所藏繒畵資料의 <圖 12>(p. 31)에 소개되고 있는 바, 이 그림의 左上端의 土城이 이 기록을 뒷받침하는 듯하다.
이 그림은 아주 精巧한 솜씨로 그려진 地圖로써 下端의 山과 마을은 倒置되어 있으며 이 부분을 알리려는 四角欄에는 名詞가 누락되어 있다.
또 中央의 碑閣, 肇慶壇, 齋室 등 建築物이 있는 部分은 충분한 位置를 파악하기 위해서인지 鳥瞰圖의 모습으로 그려져 있다.
이 그림은 본래 뒷면에 金色線의 도안이 있고, 앞면에 粉地處理된 얇은 粉紙에 그려진 것을 壯紙에 背接한 것인데 繒畵와 동시에 배접된 것인지는 알 수 없다.
』藏書閣圖書韓國版總目錄의 書誌欄에는 藏書閣印이 捺印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실지의 그림에는 圖章이 찍혀 있지 않다.
唐彩를 사용하여 鮮明하게 製作된 이 地圖는 朝鮮時代 畵員의 솜씨로써 謙齋(鄭敾)의 眞景畵風으로 그려진 地圖라기보다는 오히려 한 폭의 東洋畵로 보아도 損色이 없는 作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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