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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 : 고서(한국본)
소장분관 : 도서관
기타분류기호 : MF"35-718, 998"
서명 / 저자 : 東國山川錄別集/ [撰者未詳]
판사항 : 寫本
발행사항 : [ ]: [ ], 甲申(?) 寫
형태사항 : 線裝, 1冊(29張): 無郭, 無絲欄, 半葉 14行字數不定, 無版心; 24.6 × 21cm
일반주기 : 서제: 表題 : 東國山川別錄
寫記 : 甲申(?)流火月上浣有一日終南山下沂春草膽 紙質 : 楮紙
복제주기 : 마이크로필름.
마이크로필름 릴 ; 35 mm
소장본주기 : 印 :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2-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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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정보

동국산천록별집 東國山川錄別集 18세기 중엽에 편찬된 인문지리책. 1책 29장. 필사본. 표지에는 ‘동국산천별록’이라 되어 있다. 별칭으로는 <<동국총화록 東國總貨錄>>이라고도 하였다. 찬자는 알 수 없으며, 편찬연대는 갑신년에 필사하였다고 되어 있는데, 1764년(영조 40)인 것 같다. 내용은 처음이 사민총론(四民總論)으로 사농공상(士農工商)의 분파 개황을 서술하였고, 다음은 팔도총론(八道總論)으로 전국의 산악·하천의 분포와 국가의 흥망, 주민의 분포 등을 개론적으로 서술하였다. 그 다음은 복거총론(卜居總論)으로 평안·함경·황해·강원·경상·전라·충청·경기의 순으로 산천·풍토·물산·거지(居地)·명인에 대한 기사와 명승·사찰·능묘 등을 기록하였다. 전편에 지리와 민생을 주로 기록입하였다. 이 책은 같은 시대에 이중환(李重煥)이 지은 《택리지》와 내용면에서 비슷한 점이 많아 두 책은 어떤 연관성이 있는 것 같다. 장서각도서에 있다. <盧道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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