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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 : 고서(한국본)
소장분관 : 도서관
기타분류기호 : MF35-4865
서명 / 저자 : 靑丘指南/ [編者未詳]
판사항 : 寫本
발행사항 : [ ]: [ ], [寫年未詳]
형태사항 : 帖裝(旋風葉), 1冊(6鋪), 1鋪, 118 × 77.7cm, 折鋪; 25 × 15.7cm
일반주기 : 서제: 書名 : 表題에 依함
紙質 : 壯紙
해제사항 : 朝鮮地誌 및 里程表, 年代表 등임
복제주기 : 마이크로필름.
마이크로필름 릴 ; 35 mm
소장본주기 : 印 : 藏書閣印
청구기호 : K2-4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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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정보

地理類-總志類-請丘指南
이 地圖帖은 鄭尙驥(1678∼1752)의 東國地圖의 道別圖를 描寫한 것인데 描寫過程에서 意識的 혹은 無意識的으로 相異한 부분이 조금 있을 뿐이다. 意識的으로 改作된 부분을 살펴보면 鄭尙驥의 八道圖에서는 里程表가 別冊으로 되어 있으나 이 地圖帖에서는 한 張의 地圖에 餘白을 活用하여 魚貫式里程表를 그렸으며, 鄭의 지도에는 咸鏡道를 南·北 各一枚로 하였으나 本帖에서는 連合시켜 一枚로 되어 있으며, 鄭의 것에서는 咸鏡北道의 下端에 縮尺을 表示한 百里尺이 보이는데 本帖에는 없고, 역시 咸鏡北道地圖의 餘白에 鄭이 自選한 序文形式의 글이 있는데 本帖에는 없다. 그리고 本帖 第二帖의 그림은 漢陽의 全圖인데 鄭의 지도에는 없는 것이고, 海東全道의 漢京全道(국립중앙도서관 소장본)를 描寫하여 添附한 것이다. 無意識的인 部分이라면 鄭의 地圖에는 右上端에 該當道名이 쓰여 있는데 本帖에는 道名이 보이지 않는 점이다. 其他 圖面의 接境處에 예컨데 東北抵江原道界·西抵大海 등의 抵處에 대한 紹介는 더러 누락되고 있는데 이런 것은 아마도 輕視된 탓인지 알 수 없다. 그리고 本圖帖의 編輯에 또 한 가지 다른 것은 里程表의 餘白마다에 特殊한 知識이 記載되어 있다는 점이다. 例를 들면 第一帖의 後面餘白에는 中國의 歷代를 10首의 七言絶句에 묶어서 暗記에 便利하도록 한 것이나 二帖, 三帖 등의 餘白에도 當時 우리나라 祀典의 時期에 대한 지식과, 祈雨祭는 12次까지 지내며 每回마다 그 場所와 祭官의 品階가 相異한 점, 祈雪祭는 2次에 限한다는 점, 李朝의 歷代王后의 身邊에 대한 記錄등인데, 이런 기록들은 地理에 대한 須知常識外에도 讀者들에게 好評을 받을 수 있도록 한 意圖가 內在된 編輯이 아닌가 여겨진다.
第一帖 : 京畿·忠淸道
彩色圖이며 郡縣의 表示에서 鄭尙驥의 地圖는 監 이상은 %標로 되어 있으나 이 地圖에서는%標內에 地名을 기록했고, 東四角標의 彩色은 牧은 紅色, 府는 紫色, 郡은 黃, 令은 靑, 監은 綠色으로 하여 一瞥에 그 郡縣의 規格을 識別할 수 있도록 하였다. 安眠島는 아직 끊어지지 않은 상태로 泰安에 連結된 채 半島로 그려진 점은 作圖의 時期를 暗示하는 證據로서 注目할 만하다.
地圖의 下端餘白에는 京畿道의 左右牧府 등의 38官의 里程表가 魚貫式井問에 정리되어 있고
後面에는 北抵慶興 第二路의 送里表가 있다.
第三帖 : 下端兩面의 右쪽에는 黃海道, 左편에는 江原道의 地圖가 있으며, 上端餘白에는 海西 23官의 里程表는 右편에, 江原道 26官의 里程表는 左편에 기록되어 있다. 後面에는 東南抵東萊第三路의 送里表가 있다.
第四帖 : 全羅道의 地圖이며, 餘白에는 湖西 53官의 里程表, 後面에는 南抵濟州路第四의 送里表가 있다. 이상과 같은 方法으로 五帖에는 平安道, 六帖에는 慶尙道, 七帖에는 咸鏡南北道가 그려져 있으며, 餘白에는 該道의 里程表가 있고, 後面에는 東抵平海路第五, 8道의 驛路表, 烽路表 등이 詳細하게 記錄되어 있다.

부가정보

地理類-總志類-請丘指南
이 地圖帖은 鄭尙驥(1678∼1752)의 東國地圖의 道別圖를 描寫한 것인데 描寫過程에서 意識的 혹은 無意識的으로 相異한 부분이 조금 있을 뿐이다. 意識的으로 改作된 부분을 살펴보면 鄭尙驥의 八道圖에서는 里程表가 別冊으로 되어 있으나 이 地圖帖에서는 한 張의 地圖에 餘白을 活用하여 魚貫式里程表를 그렸으며, 鄭의 지도에는 咸鏡道를 南·北 各一枚로 하였으나 本帖에서는 連合시켜 一枚로 되어 있으며, 鄭의 것에서는 咸鏡北道의 下端에 縮尺을 表示한 百里尺이 보이는데 本帖에는 없고, 역시 咸鏡北道地圖의 餘白에 鄭이 自選한 序文形式의 글이 있는데 本帖에는 없다. 그리고 本帖 第二帖의 그림은 漢陽의 全圖인데 鄭의 지도에는 없는 것이고, 海東全道의 漢京全道(국립중앙도서관 소장본)를 描寫하여 添附한 것이다. 無意識的인 部分이라면 鄭의 地圖에는 右上端에 該當道名이 쓰여 있는데 本帖에는 道名이 보이지 않는 점이다. 其他 圖面의 接境處에 예컨데 東北抵江原道界·西抵大海 등의 抵處에 대한 紹介는 더러 누락되고 있는데 이런 것은 아마도 輕視된 탓인지 알 수 없다. 그리고 本圖帖의 編輯에 또 한 가지 다른 것은 里程表의 餘白마다에 特殊한 知識이 記載되어 있다는 점이다. 例를 들면 第一帖의 後面餘白에는 中國의 歷代를 10首의 七言絶句에 묶어서 暗記에 便利하도록 한 것이나 二帖, 三帖 등의 餘白에도 當時 우리나라 祀典의 時期에 대한 지식과, 祈雨祭는 12次까지 지내며 每回마다 그 場所와 祭官의 品階가 相異한 점, 祈雪祭는 2次에 限한다는 점, 李朝의 歷代王后의 身邊에 대한 記錄등인데, 이런 기록들은 地理에 대한 須知常識外에도 讀者들에게 好評을 받을 수 있도록 한 意圖가 內在된 編輯이 아닌가 여겨진다.
第一帖 : 京畿·忠淸道
彩色圖이며 郡縣의 表示에서 鄭尙驥의 地圖는 監 이상은 %標로 되어 있으나 이 地圖에서는%標內에 地名을 기록했고, 東四角標의 彩色은 牧은 紅色, 府는 紫色, 郡은 黃, 令은 靑, 監은 綠色으로 하여 一瞥에 그 郡縣의 規格을 識別할 수 있도록 하였다. 安眠島는 아직 끊어지지 않은 상태로 泰安에 連結된 채 半島로 그려진 점은 作圖의 時期를 暗示하는 證據로서 注目할 만하다.
地圖의 下端餘白에는 京畿道의 左右牧府 등의 38官의 里程表가 魚貫式井問에 정리되어 있고
後面에는 北抵慶興 第二路의 送里表가 있다.
第三帖 : 下端兩面의 右쪽에는 黃海道, 左편에는 江原道의 地圖가 있으며, 上端餘白에는 海西 23官의 里程表는 右편에, 江原道 26官의 里程表는 左편에 기록되어 있다. 後面에는 東南抵東萊第三路의 送里表가 있다.
第四帖 : 全羅道의 地圖이며, 餘白에는 湖西 53官의 里程表, 後面에는 南抵濟州路第四의 送里表가 있다. 이상과 같은 方法으로 五帖에는 平安道, 六帖에는 慶尙道, 七帖에는 咸鏡南北道가 그려져 있으며, 餘白에는 該道의 里程表가 있고, 後面에는 東抵平海路第五, 8道의 驛路表, 烽路表 등이 詳細하게 記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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