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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 : 고서(한국본)
소장분관 : 도서관
기타분류기호 : MF35-236
서명 / 저자 : 朝鮮地誌/ 學部編輯局(朝鮮) 編
단체저자 : 조선, 학부편집국
판사항 : 木活字版
발행사항 : [ ]: [ ], 建陽元年(1896)
형태사항 : 線裝, 1冊(51張): 四周單邊, 半郭 21.4 × 14.2cm, 有界, 半葉 10行 20字, 註雙行, 上二葉花紋魚尾; 27.9 × 18.2cm
일반주기 : 서제: 裏題 : 朝鮮地誌
서제: 版心題 : 朝鮮地誌
紙質 : 楮紙
복제주기 : 마이크로필름.
마이크로필름 릴 ; 35 mm
소장본주기 : 印 : 李王家圖書之章 外 1種
청구기호 : K2-4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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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정보

地理類-摠志類-朝鮮地誌
韓末 高宗 31年(1894)의 甲午改革으로 學務衙門이 생겨나고, 이듬 해인 乙未年에는 從前의 行政區域인 조선 8道를 다시 全國 23府로 나누어서 各府마다 觀察使를 두는 大改革이 이루어졌다. 때를 같이하여 學務問을 學部로 改稱하여 종래의 觀象所와 成均館을 管割케 함으로써 學官인 成均館은 有名無實하게 되고 新設된 學部는 실제 日本의 影響圈 안에서 改革된 政治體制에 대한 時代的 當爲性을 弘報할 目的의 일환으로 編輯局을 設置하여 여러 가지 書籍을 出刊하게 되는 바 本地誌도 역시 그 중의 1冊이다. 于先 官撰이라면 그 動機나 目的을 分明하게 說明하는 序文이나 跋文이 있어야 하겠는데 여기에서는 從前의 그런 慣例 따위는 無視하여 버림으로써 改革의 참모습을 보여주려 하고 있으며, 또 많은 사람들이 쉽게 볼 수 있는 新敎育을 구실로 國漢文 混用으로 敍述함으로서 앞날 漢城旬報의 出刊 때에 國漢文 混用을 反對한 적이 있는 守舊派들의 傳統的인 保守情神을 억누르려는 底意도 內包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아무튼 官撰地誌로서는 終來의 그것과는 動機부터가 다르기 때문에 그 構成에 있어서도 매우 簡便하게 생약일변도로 되어 있다. 즉 改革된 모습을 敎材에 담아서 새로운 全國의 行政區城을 認識시키는데 注力했음을 발견할 수 있다.
表紙의 內面에 大朝鮮開國五白四年菊秋 學部編輯局新刊 朝鮮地誌라는 木版活字가 찍혀 있으며, 目錄은 없다.
첫째張의 朝鮮地誌의 題下에는 朝鮮의 立地條件·東西南北의 里數·山影과 江水의 관계·三韓 三國의 分布狀況 등이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고 끝 부분에는 李太祖가 8道로 分했던 것을 大君主階下(高宗을 指稱)가 乙未年에 全國을 23府에 分했으니, 즉 漢城·仁川·忠州·公州·全州·南原·羅州·晋州·東萊·大邱·安東·江陵·春川·開城·海州·平壤·義州·江界·成興·甲山·鏡城이라는 內容이 수록되어 있다. 京都는 特別區域으로서 23府의 앞 部分에 編輯해 놓았다.
京都에는 漢陽의 沿革이 記錄되고, 宮殿·廟社·官內府·內閣·中樞院·內部·外部·軍部·法部·度支府·學府·農商工部·警務廳 등 주로 改革된 行政 部署의 位置와 從前의 六曹中 어디에 該當되느 部署인가를 밝혔으며, 配置된 官員의 새로운 職名 등을 알리는 내용이다.
全國 23府에 대한 內容中에서 우선 漢城·仁川 二府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漢城 仁川二府 : 本來는 京畿이며 馬韓의 땅이라는 緖頭아래 京畿의 沿革이 記述되고 太祖 3年에 漢陽에 都邑하여 太宗 13年에 京畿로 改稱되고, 今上朝(高宗朝)에 이르러서 2府로 分하여 漢城·仁川府로 稱하게 되었다는 序言이 있고, 다음에는 周邊縣邑과의 관계와 風光·士風 등이 간단하게 紹介되어 있다.
漢城府 : 觀察使 1, 參事官 1, 主事 15, 郡守 11員이며, 楊洲가 60里, 廣州가 50里, 나머지 積誠·抱川·永平·加評·連川·高揚·坡住·交河간의 里數가 기록되어 있고, 元帳付田畓의 欄에서는 結數, 人戶欄에는 人名數, 各勝欄에는 山·嶺·江·浦·渡·潭·樓·亭들의 位置가 기록되어 있으며, 土産欄에는 玉石類·器類·鐵類·藥草·魚物 등의 産地가 있고, 人物欄에는 高 興, 石 金 등 特異한 두 사람에 대한 說話가 기록되어 있을 뿐이다.
仁川府 : 元帳付田畓, 人戶, 名勝, 土産, 人物등의 欄이 있으며, 記述方法은 前과 同一하다.
餘地의 府에서도 위 漢城·人川府에서와 同一欄을 設定하여 같은 方法으로 記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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