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립트가 작동하지 않으면 사이트 일부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전체

  • 홈
  • slash
  • 소장자료검색
  • slash
  • 전체
자료유형 : 고서(한국본)
소장분관 : 도서관
기타분류기호 : MF"35-718, 960"
서명 / 저자 : 龍區壽典/ [撰者未詳]
판사항 : 稿本
발행사항 : [ ]: [ ], [寫年未詳]
형태사항 : 線裝, 1冊(97張): 無郭, 半葉 13行字數不定, 註雙行, 無版心; 29.2 × 20cm
일반주기 : 서제: 書名 : 表題에 依함
紙質 : 楮紙
내용주기 : 各道監司, 都事, 牧使, 府使, 郡守, 縣令縣監, 察訪, 西班, 僉使, 萬戶, 權管, 別將, 中軍營將, 監牧官, 等制, 四都, 各殿廟, 北道諸陵, 各陵, 各園, 各墓, 歷代殿墓, 八路坐觀, 八道總論, 各道, 山水篇, 當亂保身福地, 各地路程, 各營門, 各場市
복제주기 : 마이크로필름.
마이크로필름 릴 ; 35 mm
소장본주기 : 印 :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2-4186
 

태그

입력된 태그 정보가 없습니다. 태그추가

소장자료

서가에없는도서신청서가에없는도서신청 예약예약 희망도서신청희망도서신청 소장위치출력출력

관계정보

부가정보

용구수전 龍區壽典 19세기 후반에 작성된 부·군·현별 읍사례(邑事例)와 팔도총론·도별지지 등을 포함한 지리서. 1책. 필사본. 작성연대는 철종조까지 능묘·원·전묘(殿墓) 등의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고종연가에 작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 팔도총론과 조별지지의 내용은 이중환(李重煥)의 《택리지》에서 그대로 옮긴 것으로 보아 여러 문헌에서 발췌하여 만든 책인 듯하다. 도별로 목사·부사·군수·현령·현감이 임명되는 고을[邑]을 구별하여 열거한 뒤, 각 읍의 고호(古號), 서울까지의 이수(里數)와 호(戶)·결(結)·군(軍)의 수를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찰방·수사·첨사·만호·별장의 임지(任地)가 명기되어 있고 능묘와 역대전묘도 열거되어 있다. 팔도총론에서는 우리나라 산줄기의 근원이 되는 백두산은 멀리 중국의 곤륜산(崑崙山)에 연결되는 산이고 《산해경 山海經》에서 말하는 불함산(不咸山)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 8도의 위치와 연혁을 고조선시대로부터 고려에 이르기까지 설명하고 있다. 도별지지에서는 그 지역의 내력과 명소(名所)를 구체적인 사실 또는 전설과 결부시켜 설명하고 있다. 평안도에서 평양의 산수가 아름다움을 말하면서 고려의 시인 김황원(金黃元)이 연광정(練光亭)에서 읊은 시를 소개하고 부벽루(浮碧樓)와 청류벽(淸流壁)에 관한 전설도 같이 소개하고 있다. 각 지역의 주요농산물·어염(魚鹽)·교통·풍수와 연결시킨 이름 있는 촌락, 군사적인 요지, 토질과 풍토병, 개간과 간척, 물자의 수송과 교역 등에 관하여 상세하게 기록하였다. 지리와 역사를 합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향토사와 향토지리를 무리없이 조화시키고 있다. 특히, 각 지방의 역사적인 인물에 대하여 자세히 언급하고 그곳의 풍속과 인심이 깊은 관련이 있음을 언급하고 있다. 이왕가도서인(李王家圖書印)이 찍혀 있다. 장서각도서에 있다. <李燦>



서평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 첫 서평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