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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 : 고서(한국본)
소장분관 : 도서관
기타분류기호 : MF35-717~18
서명 / 저자 : 輿載撮要/ 吳宖默(高宗朝人) 編
개인저자 : 오횡묵 (고종)
판사항 : 寫本
발행사항 : [ ]: [ ], 高宗 32(1895) 寫
형태사항 : 線裝, 10卷 10冊: 圖, 地圖, 四周雙邊, 半郭 23.2 × 15.9cm, 烏絲欄, 半葉 10行 25字, 註雙行, 上黑魚尾; 33.1 × 21.5cm
일반주기 : 紙質 : 楮紙
복제주기 : 마이크로필름.
마이크로필름 릴 ; 35 mm
소장본주기 : 印 : 藏書閣印
청구기호 : K2-4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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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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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정보

부가정보

15-0358
* 여재촬요 (輿載撮要) 1893년(고종 30)에 고성지부(固城知府) 오횡묵(吳宖默)이 저술한 지리서. 개화기 지리교과서의 효시이다. 세계와 우리나라 지리를 모두 포함하고 있으며, 세계지리는 1886년에 영국에서 발간된 정치연감의 내용을 요약하여 모든 도량형은 영국것을 따르고 있고 우리나라 지리는 전국 및 각 지방의 읍지(邑誌)를 요약한 것을 지도와 같이 싣고 있다. 10권으로 된 사본과 5권으로 축소된 사본, 1권으로 요약된 목판본 등이 규장각도서·장서각도서·국립중앙도서관·국사편찬위원회 등에 있다. 10권으로 된 국립중앙도서관본에 의하면 제1권은 태양과 지구의 운행도 및 도해(圖解), 지구전도(地球全圖)로 되어 있는 동반구와 서반구도 및 도해, 메르카토르도법으로 된 세계지도 등이 있고, 위에서 언급한 정치연감과 조선 및 중국의 전적(典籍)에 의거한 각국의 정교약설(政敎略說)과 총론, 그리고 대륙별 지지(地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계지리는 첫머리에 주별 지도를 실었는데 아시아주에서는 중국·한국·일본을 비롯한 5개국, 유럽주의 19개국, 아프리카주의 7개국, 북아메리카주의 9개국, 남아메리카주의 10개국, 오세아니아주의 1개국 등 도합 51개국을 다루고 있다. 각국의 정치약설에서는 삼권분립·정치체제·국회구성·선거·내각 등의 전반에 걸쳐 다루고 있고, 각국지(各國誌)에서는 위치·인종·언어·풍속·정치·군사·속국·인구·무역 등을 간략하게 다루고 있다. 제2권에서는 팔역도리표(八域途里標)·제영인성씨(題詠人姓氏)·조선전도(朝鮮全圖)·한양경성도(漢陽京城圖)·경성오부도(京城五部圖)와 건도(建都)·경도(京都)·한성부(漢城府)를 실었다. 지도는 모두 양면 크기이며 조선전도는 동쪽을 위로한 것이 특징이고 해안선의 윤곽은 매우 부정확하다. 제3권 이하는 우리나라의 지방지(地方誌)를 다루고 있는데, 도별지도(道別地圖)와 정도표(程途標)가 있고 각 군현의 지도를 포함하고 있다. 도별지도는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삽입된 지도보다 상세하게 교통에 관계되는 도(道)·도(渡)·진(津)·포(浦)·양(梁)·현(峴)·영(嶺)·교(橋) 등이 산천명(山川名), 군·현명과 같이 기재되어 있다. 군·현의 내용은 읍지라고 포괄적으로 부르는 군지·현지·부지(府誌) 등을 촬요(撮要)한 것으로서 지도·정도표·읍총(邑總)으로 세분되어 있다. 읍총은 해당 읍지를 참조하였고 대개 건치연혁(建置沿革)·진관(鎭管)·관원(官員)·군명(郡名)·면(面)·창(倉)·호(戶)·군(軍)·결(結)·수(需)·풍속(風俗)·형승(形勝)·읍성(邑城)·산천(山川)·토산(土産)·관방(關防)·누정(樓亭)·역원(驛院)·교량(橋梁)·불우(佛宇)·능침(陵寢)·고적(古蹟)·궁실(宮室)·신사(神祠)·인물(人物)·열녀(烈女)·제영(題詠) 등의 내역이 적혀 있다. 10권 또는 5권으로 된 사본에서는 첫머리에 한 장석(韓章錫)·이헌영(李#헌永)·윤용선(尹容善) 및 저자의 서문이 모두 1893년으로 되어 있으며, 책 말미에 서상봉 (徐相鳳)·김인길(金寅吉)의 발문이 1894년과 1895년에 쓴 것으로 되어 있다. 1권으로 되어 있는 목판본 <<여재촬요>>는 사본으로 된 <<여재촬요>>에서 각종 서문과 발문을 생략하였으며, 양반구도(兩半球圖)와 도별분도(道別分圖)를 제외한 모든 지도를 생략하였다. 단권으로 된 목판본은 학부에서 간행된 것은 확실하나 저자와 간기가 명기되어 있지 않다. 이 목판본은 개화기 교과서의 효시로서 널리 활용되었으며, 국한문혼용으로 된 <<대한지지 大韓地誌>>와 <<만국지지 萬國地誌>>로 점차 전환되었다. 이 책은 1890년대의 전국 읍지를 요약, 집성한 것으로, 조선 말기의 지방행정단위·관원수(官員數)와 임기·면수(面數)·호수(戶數)·결수(結數)·토산물 등의 지방지 자료를 손쉽게 얻을 수 있고 백과사전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다. 또한, 당시의 어느 지리지보다도 자세하고 정확한 각종 지도를 포함하고 있다. 세계지도는 물론, 각 주별도와 주요국가의 지도가 있고 우리나라 지지에서는 조선전도·도별도뿐만 아니라 10권으로 된 책에서는 다른 지지책에서 볼 수 없는 각 군현도(郡縣圖)가 삽입되어 있다. 세계지도는 모두 경위선이 표시된 현대적 지도인 데 비하여 우리나라의 전도·도별도·군현도 등은 종래의 지도에서 크게 탈피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현대적인 세계지도가 삽입되어 있으면서도 전통적인 세계관을 나타내는 중국 중심의 원형(圓形) 천하총도(天下總圖)가 같이 실려 있어 전통적인 것과 현대적인 것이 서로 섞여 있는 과도적인 것을 의미하고 있다. <참고문헌> 開化期의 學會 및 敎育會設立과 敎科用圖書編纂의 經緯(康允浩, 梨花女子大學校八十周年紀念論文集 人文科學篇, 梨花女子大學校韓國文化硏究院, 1966). 〈李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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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58
* 여재촬요 (輿載撮要) 1893년(고종 30)에 고성지부(固城知府) 오횡묵(吳宖默)이 저술한 지리서. 개화기 지리교과서의 효시이다. 세계와 우리나라 지리를 모두 포함하고 있으며, 세계지리는 1886년에 영국에서 발간된 정치연감의 내용을 요약하여 모든 도량형은 영국것을 따르고 있고 우리나라 지리는 전국 및 각 지방의 읍지(邑誌)를 요약한 것을 지도와 같이 싣고 있다. 10권으로 된 사본과 5권으로 축소된 사본, 1권으로 요약된 목판본 등이 규장각도서·장서각도서·국립중앙도서관·국사편찬위원회 등에 있다. 10권으로 된 국립중앙도서관본에 의하면 제1권은 태양과 지구의 운행도 및 도해(圖解), 지구전도(地球全圖)로 되어 있는 동반구와 서반구도 및 도해, 메르카토르도법으로 된 세계지도 등이 있고, 위에서 언급한 정치연감과 조선 및 중국의 전적(典籍)에 의거한 각국의 정교약설(政敎略說)과 총론, 그리고 대륙별 지지(地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계지리는 첫머리에 주별 지도를 실었는데 아시아주에서는 중국·한국·일본을 비롯한 5개국, 유럽주의 19개국, 아프리카주의 7개국, 북아메리카주의 9개국, 남아메리카주의 10개국, 오세아니아주의 1개국 등 도합 51개국을 다루고 있다. 각국의 정치약설에서는 삼권분립·정치체제·국회구성·선거·내각 등의 전반에 걸쳐 다루고 있고, 각국지(各國誌)에서는 위치·인종·언어·풍속·정치·군사·속국·인구·무역 등을 간략하게 다루고 있다. 제2권에서는 팔역도리표(八域途里標)·제영인성씨(題詠人姓氏)·조선전도(朝鮮全圖)·한양경성도(漢陽京城圖)·경성오부도(京城五部圖)와 건도(建都)·경도(京都)·한성부(漢城府)를 실었다. 지도는 모두 양면 크기이며 조선전도는 동쪽을 위로한 것이 특징이고 해안선의 윤곽은 매우 부정확하다. 제3권 이하는 우리나라의 지방지(地方誌)를 다루고 있는데, 도별지도(道別地圖)와 정도표(程途標)가 있고 각 군현의 지도를 포함하고 있다. 도별지도는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삽입된 지도보다 상세하게 교통에 관계되는 도(道)·도(渡)·진(津)·포(浦)·양(梁)·현(峴)·영(嶺)·교(橋) 등이 산천명(山川名), 군·현명과 같이 기재되어 있다. 군·현의 내용은 읍지라고 포괄적으로 부르는 군지·현지·부지(府誌) 등을 촬요(撮要)한 것으로서 지도·정도표·읍총(邑總)으로 세분되어 있다. 읍총은 해당 읍지를 참조하였고 대개 건치연혁(建置沿革)·진관(鎭管)·관원(官員)·군명(郡名)·면(面)·창(倉)·호(戶)·군(軍)·결(結)·수(需)·풍속(風俗)·형승(形勝)·읍성(邑城)·산천(山川)·토산(土産)·관방(關防)·누정(樓亭)·역원(驛院)·교량(橋梁)·불우(佛宇)·능침(陵寢)·고적(古蹟)·궁실(宮室)·신사(神祠)·인물(人物)·열녀(烈女)·제영(題詠) 등의 내역이 적혀 있다. 10권 또는 5권으로 된 사본에서는 첫머리에 한 장석(韓章錫)·이헌영(李#헌永)·윤용선(尹容善) 및 저자의 서문이 모두 1893년으로 되어 있으며, 책 말미에 서상봉 (徐相鳳)·김인길(金寅吉)의 발문이 1894년과 1895년에 쓴 것으로 되어 있다. 1권으로 되어 있는 목판본 <<여재촬요>>는 사본으로 된 <<여재촬요>>에서 각종 서문과 발문을 생략하였으며, 양반구도(兩半球圖)와 도별분도(道別分圖)를 제외한 모든 지도를 생략하였다. 단권으로 된 목판본은 학부에서 간행된 것은 확실하나 저자와 간기가 명기되어 있지 않다. 이 목판본은 개화기 교과서의 효시로서 널리 활용되었으며, 국한문혼용으로 된 <<대한지지 大韓地誌>>와 <<만국지지 萬國地誌>>로 점차 전환되었다. 이 책은 1890년대의 전국 읍지를 요약, 집성한 것으로, 조선 말기의 지방행정단위·관원수(官員數)와 임기·면수(面數)·호수(戶數)·결수(結數)·토산물 등의 지방지 자료를 손쉽게 얻을 수 있고 백과사전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다. 또한, 당시의 어느 지리지보다도 자세하고 정확한 각종 지도를 포함하고 있다. 세계지도는 물론, 각 주별도와 주요국가의 지도가 있고 우리나라 지지에서는 조선전도·도별도뿐만 아니라 10권으로 된 책에서는 다른 지지책에서 볼 수 없는 각 군현도(郡縣圖)가 삽입되어 있다. 세계지도는 모두 경위선이 표시된 현대적 지도인 데 비하여 우리나라의 전도·도별도·군현도 등은 종래의 지도에서 크게 탈피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현대적인 세계지도가 삽입되어 있으면서도 전통적인 세계관을 나타내는 중국 중심의 원형(圓形) 천하총도(天下總圖)가 같이 실려 있어 전통적인 것과 현대적인 것이 서로 섞여 있는 과도적인 것을 의미하고 있다. <참고문헌> 開化期의 學會 및 敎育會設立과 敎科用圖書編纂의 經緯(康允浩, 梨花女子大學校八十周年紀念論文集 人文科學篇, 梨花女子大學校韓國文化硏究院, 1966). 〈李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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