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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 : 고서(한국본)
소장분관 : 도서관
기타분류기호 : MF35-783~785
서명 / 저자 : 鞠廳日記/ 承政院(朝鮮) 編
개인저자 : 박호양
단체저자 : 조선. 승정원
판사항 : 寫本
발행사항 : [刊寫地未詳]: [刊寫者未詳], 1929 寫
형태사항 : 線裝 不分卷 19冊; 27 × 19.6 cm
일반주기 : 서제: 書名 : 表題에 依함
寫記 : 昭和 四年(1929) 四月 一日 朴鎬陽
해제사항 : 仁祖 24(1646) - 純祖 4(1804) 159年間의 鞠廳日記임
복제주기 : 마이크로필름.
마이크로필름 릴 ; 35 mm
소장본주기 : 印 : 李王家圖書之章
李王職原稿用紙墨書임
청구기호 : K2-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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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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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정보

부가정보

~ 03-1508
국청일기 (鞫廳日記) 1646년(인조 24)에서 1804년(순조 4) 사이에 승정원에서 국가에 중죄를 지은 죄인들의 국문과정을 기록한 책. 19책. 필사본. 조선시대에 일반죄인을 다스리는 기관으로는 형조·의금부 및 각 지방관서 등이 있으나, 국가적으로 중요하게 다스려야 할 중죄인에 대해서는 국청을 임시로 설치하고 왕을 비롯한 영중추부사(領中樞府事)·영돈녕부사·3정승·의금부당상·대사헌·대사간·도승지와 각 승지·집의·교리 등 정부의 주요관리들
이 배석하여 죄인을 취조, 심문했다. 이 책은 왕이 직접 국문한 친국이 대부분이며, 참석한 관리의 직명은 사건의 성격에 따라 다르다. 제일 앞부분에 국문한 일시를 쓰고, 다음에 참석한 관원의 명단, 그리고 사건의 내용 순으로 수록되었는데, 한 사건에 여러 차례의 국문과 또 죄인이 여러 사람일 경우에는 죄인 한 사람 한 사람에 따라 관련된 내용을 각기 기술하였기 때문에, 한 사건이 1책 또는 2책으로 이루어진 것도 있다. 내용은 당대에 중요하고 어떤 계기가 되는 사건들이었기 때문에 당시 사회를 올바로 구체적으로 연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료이며, 대부분 당쟁에 얽힌 사건들로서 당쟁사 연구의 보조자료라고 볼 수 있다. 규장각도서에 원본이 있고, 1929년에 박호양(朴鎬陽)에 의해 후사(後寫)된 것이 장서각도서에 있으며, 연도가 다른 1책으로 된 것은 국립중앙도서관과 규장각도서에 있다. 《참고문헌》 奎章閣圖書韓國本圖書解題史部 1(서울大學校圖書館, 1981). 〈朴定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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