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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 : 고서(한국본)
소장분관 : 도서관
기타분류기호 : MF16-294
서명 / 저자 : 文臣講製節目/ 奎章閣(朝鮮) 編
단체저자 : 조선. 규장각
판사항 : 丁酉字版
발행사항 : [ ]: [ ], 正祖 5(1781)
형태사항 : 線裝 1冊(16張), : 四周單邊, 半郭 20 × 17 cm, 有界, 半葉 10行 18字, 註雙行, 上二葉花紋魚尾; 35.2 × 22.4 cm
일반주기 : 서제: 版心題 : 文臣月講冊名次
紙質 : 楮紙
해제사항 : 文臣講製節目. 文臣月講冊名次第임
복제주기 : 마이크로필름.
마이크로필름 릴 ; 16 mm
소장본주기 : 印 : 茂朱赤裳山史庫所藏 … 本,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2-2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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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정보

문신강제절목 (文臣講製節目) 조선 후기 규장각의 초계문신(抄啓文臣) 교육에 대한 규정을 모아놓은 책. 불분권 1책. 목활자본. 초계문신제도는 우수한 문신을 재교육하여 학풍을 진흥하고 기강을 확립할 것을 목표로 한 것이었으며, 경전류를 강론하는 시강(試講)과 강을 받은 뒤 그것을 기반으로 제술문(製述文)을 짓는 시제(試製)를 중심으로 하였는데, 정조의 특별한 관심 속에 자세한 규정에 의하여 운영되었다. 1781년(정조 5) 2월 처음으로 <<초계문신강제절목>>이 작성되어 정조에게 바쳐졌으며, 그 미진한 부분에 대해 같은해 3월 <<초계문신강제추절목 抄啓文臣講製追節目>>이 반포되었다. 그 뒤 규장각과 초계문신제도의 운영이 정비되어감에 따라 1794년 4월 규장각에서 작성한 <<강제문신추절목>>이 반포된 뒤 원래의 절목과 함께 편찬, 간행된 것이 이 책이다. 책머리에 초계문신제도 운영의 취지와 원칙을 제시한 정조의 교서가 실려 있고, 원절목(原節目) 25항목과 추절목(追節目) 5항목, 그리고 규장각제학 김종수(金鍾秀)의 발문이 있다. 원절목에서는 초계문신인 강제인원의 자격과 선발과정, 강제시관(講製試官)의 선정, 강서의 종류 및 차례, 시강의 시행 시기와 그 성과에 대한 평가, 강(講)한 내용에 대한 보충설명의 제출, 강독 부분의 선정, 강론한 내용의 분급, 각 교재별 강제의 범위와 월별·일별 분량, 시제의 요령과 절차, 친림강제(親臨講製)의 시기 선정과 시행요령, 특별한 처지에 있는 인원에 대한 조처, 강제의 성적에 대한 상벌의 시행, 연한에 따른 허면(許免) 등에 대한 규정을 싣고 있다. 추절목에서는 시강 시제과정 중의 선택, 매월 강제의 시행횟수, 강원(講員)에서 제술로의 이동 등에 대한 규정을 싣고 있다. 전체적으로 보아, 연소문신들의 재교육과정인 초계문신제도가 그 기본목표를 사서삼경의 원뜻을 깊이 체득하는 것에 두었으며, 특히 문의(文義)의 파악을 강조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규장각지 奎章閣志>>·<<내각일력 內閣日曆>> 등과 함께, 정조연간 문화정책의 중요한 측면인 규장각과 초계문신제도에 대한 내용을 전하고 있는 책이다. 규장각도서·국립중앙도서관·장서각도서 등에 있다. <<참고문헌>> 正祖實錄, 奎章閣抄啓文臣硏究(鄭玉子, 奎章閣 4, 1981). 〈吳洙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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