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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 : 고서(한국본)
소장분관 : 도서관
기타분류기호 : MF35-505
서명 / 저자 : 嘉禮都監儀軌/ 嘉禮都監(朝鮮) 編
단체저자 : 朝鮮. 嘉禮都監
판사항 : 原本
발행사항 : [ ]: [ ], 哲宗 2(1851)寫
형태사항 : 線裝 2卷2冊: 彩色圖, 四周單邊 半郭 32.1 x 25.7 cm, 烏絲欄, 半葉 12行24字, 註雙行, 上二葉花紋魚尾; 45.2 x 32 cm
일반주기 : 卷末 : 都提調大匡···議政府左議政···臣金[等諸臣衡名手決] 紙質 : 楮紙
해제사항 : 哲宗 2年 哲仁王后와의 嘉禮때 儀軌임
복제주기 : 마이크로필름.
마이크로필름 릴 ; 35 mm
소장본주기 : 印 : 奉使之印, 茂朱赤裳山史庫所藏 … 本,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2-2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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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정보

~ 01-0077
가례도감의궤 (嘉禮都監儀軌) 조선시대 국혼(國婚)의 절차를 적은 책. 임금이나 세자·세손의 혼사가 있을 때 가례도감을 설치하여 모든 일을 거행하게 하고, 그 기록을 책으로 엮어 훗날의 전거로 남긴 것이다. 국혼을 거행함에 따른 전교(傳敎)·계사(啓辭)·문첩(文牒)과 경비의 수지, 물수(物需)의 실입(實入) 등을 빠뜨림없이 적고, 국혼의 모든 절차를 기록함과 함께 채색한 행렬도를 곁들이고 있어 궁중혼속을 살피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된다. 특히, 그 가운데 상의원(尙衣院)에서 옷을 만들어 진상한 기록은 옷의 종류와 옷감의 내역을 자세히 밝히고 있어 당시의 복식연구의 귀중한 자료가 된다. 현재 남아 있는 <<가례도감의궤>> 중 가장 오래된 것은 소현세자 가례 때의 것으로 옷을 태반이나 줄였다는 기록이 옷가지별로 적혀 있는데, 그것은 가례를 거행하기 직전에 있은 〈사치금령 奢侈禁令〉(1627)의 반영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을 계기로 의궤의 기록이 정비되었다고 볼 수 있으며, 이후의 〈탁지정례 度支定例〉와 〈국혼정례〉는 소현세자 이래의 의궤를 거의 그대로 다시 기록하여 그때까지의 전례를 정식화하고 있다. 역대 <<가례도감의궤>>는 의궤를 바탕으로 한 〈국혼정례〉·〈상방정례 尙方定例〉, 그때그때의 물품과 금전의 소입(所入)을 적은 〈궁중발기 宮中撥記〉와 대조함으로써 궁중의 혼인예식·복식생활의 실상을 밝히는 자료가 된다. 그러한 역대 <<가례도감의궤>>에서 보면, 궁중복식은 그 사이 큰 변화가 없으며, 조선 초기의 예제(禮制)에 비추어서도 크게 벗어난 것이 없다. 현재 규장각도서에 1627년(인조 5)∼1906년의 279년 동안에 있었던 버그국혼 중 20건의 기록 29책이 있으며, 장서각도서에는 그 중 11건의 기록 14책이 따로 있다. 〈李京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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