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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 : 고서(한국본)
소장분관 : 도서관
기타분류기호 : MF35-556~557
서명 / 저자 : 社稷署儀軌/ 社稷署(朝鮮) 編
단체저자 : 조선. 사직서
판사항 : 原本
발행사항 : [ ]: [ ], 純祖 - 憲宗(1820 - 1842)年間寫
형태사항 : 線裝卷首 1卷, 本集 5卷, 合 5冊: 圖, 四周雙邊, 半郭 30.1 × 22.5cm, 烏絲欄, 半葉 10行 20字, 註雙行; 42 × 30cm
일반주기 : 寫年推定 : 二十年 庚辰(1820) 十二月 … 當 八年(1842)壬寅八月上親享于社稷 卷首 : 命修社稷署儀軌傳敎當 7年 癸卯(1783)正月初 8日 紙質 : 楮紙
복제주기 : 마이크로필름.
마이크로필름 릴 ; 35 mm
소장본주기 : 印 : 藏書閣印
청구기호 : K2-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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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정보

사직서의궤 社稷署儀軌 조선시대 사직단(社稷團)의 시설상황, 각종의식의 식례(式例)· 의절儀節및 사실(史實) 등을 기록한 책. 5권. 권수(卷首)를 합하여 3책. 도(圖)가 들어 있는 필사본. 1783년 (정조 7)에 왕명으로 작성되었다. 권수의 도설(圖說)에는 사직서전도(社稷署全圖)와 단유(壇<유0x6D82>)· 찬실(饌實)· 순뢰(尊<뢰0x5E63>)· 제기(祭器)· 악(樂)· 무(舞)· 악기(樂器)· 무기(武器)· 제복(祭服)척도(尺度)의 도설 등이 그려져 있다. 권1의 <식례>는 사단위판제식(社壇位版題式)· 직단위판제식(稷壇位版題式)· 변사(辨祀)· 시일(時日)· 축판(祝版)· 아악(雅樂)· 악장(樂章)· 생뢰(牲牢)· 폐백(幣帛)· 제물(祭物)· 제기· 재관(齋官)· 직관(職官)의 순으로, 권2의 <의절>은 친제의(親祭儀)· 섭사의(攝事儀)· 기고의(祈告儀)· 홀기(笏記)의 순으로 기록되어 있다. 권3의 <고사상 故事上>은 단(壇)· 유(<유0x6D82>)· 관사(館舍)· 전례(典例)· 유례(類例)· 본서잡물(本署雜物)· 경란사실(經亂事實)의 순으로, 권4의 고사 중은 친림향사(親臨享祀)· 섭행기고(攝行祈告)의 순으로, 권5의 <고사 하>는 전교(傳敎)· 어제(御製) 등의 순으로 각각 구성되어 있다. 이 중 권수의 찬실도설과 준뢰도설은 문향정배위(文享正配位)와 기고별제정배위(祈告別祭正配位)로 나누어 수록되어 있으며, 악도설은 헌가(軒架)· 등가(登歌)· 시용헌가(時用軒歌)· 시용등가, 무도설은 문무(文舞)· 무무(武舞)· 시용문무· 시용무무, 제복도설에는 전하면복(殿下冕服)· 왕세자면복 ·재관관복(齋官冠服), 척도도설은 포백척반(布帛尺半)· 주척전(周尺全)· 영조척반(營造尺半)· 조례기척반(造禮器尺半) 등이 그려져 있으며, 아울러 《오례의 五禮儀》· 《악학궤범》 등을 인용하여 각 도(圖)를 설명하고 있다.
권1 <식례>의 사단위판제식에 의하면 북쪽의 정위(正位)에는 국사지위(國社之位)를 모시며, 동쪽의 배위(配位)에는 후토씨(后土氏)의 신을 모시게 되어 있으며, 직단위판식에 의하면, 정위에는 국직지위(國稷之位)를, 배위에는 후직씨(后稷氏)의 신을 모시게 되어 있다. 여기에서 사(社)는 토지신, 직(稷)은 곡신(穀神)을 뜻한다. 재관은 친제(親祭) 때에는 아헌관·종헌관·진헌관, 섭사(攝事) 때에는 초헌관·아헌관·종헌관이 있으며, 직관에는 도제조(都提調) 1인, 제조 1인, 영 1인, 참사(參事) 2인 등이 있다. 권2 <의절>의 친제의는 시일(時日)·재계(齋戒)·친림서계(親臨誓戒)·친전향축(親傳香祝)· 거가출궁(車駕出宮)· 친성생기(親省牲器)· 성생기(省牲器)· 전폐(奠幣)· 진숙(進熟)· 거가환궁(車駕還宮)의 순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섭사의는 시일·재계·진설·전향축·성생기·전폐·진숙의 순으로, 기고의(祈告儀)는 재계·진설·행례(行禮)의 순으로 되어 있다. 홀기는 친제와 섭사때의 단상(壇上)과 단하(壇下)로 나누어 기록되어 있다. 권4 고사 중의 친림향사는 1405년 태종 5에서 1780년까지 주로 기곡(祈穀)과 기우(祈雨)에 한해서 이루어졌으며, 섭행기고는 1659년 (효종 4)에서 1780년까지 주로 존호(尊號)를 바칠 때나 신실을 개수할 때 행해졌다. 권5 고사하의 전교에는 1687년(숙종 13) 이후 사직에 관한 전교가 모아져 있다. 어제에는 숙종과 영조의 글이 있는데, 주로 친제 때 사직에 왔다가 지은 것이다. 규장각도서 등에 있다. 《참고문헌》 大典會通. <李民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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