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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 : 고서(한국본)
소장분관 : 도서관
기타분류기호 : MF35-496~8
서명 / 저자 : 文獻攷略/ [編者未詳]
판사항 : 寫本
발행사항 : [ ]: [ ], [正祖末頃(1794) 以後寫]
형태사항 : 線裝20卷 20冊: 四周雙邊, 半郭 18.4 × 19cm, 烏絲欄, 半葉 10行 20字, 註雙行, 內向黑魚尾; 29.1 × 19cm
일반주기 : 紙質 : 楮紙
복제주기 : 마이크로필름.
마이크로필름 릴 ; 35 mm
소장본주기 : 印 :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2-2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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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고략 (文獻攷略) 유서(類書)의 하나. 20권 20책. 목판본.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자·간년은 알 수 없으나 편찬 방법과 내용으로 미루어 조선 후기에 편찬된 것으로 보인다. 우리 나라의 역사·정치·문화·경제 등 각 분야의 문헌 중에서 중요한 것을 가려서 그 대강(大綱)과 조목(條目)으로 나누어 열람에 편리하도록 편집하였다. 권1은 국조(國朝)·사전(祀典), 권2∼4는 사전, 권5·6은 사대(事大), 권7∼11은 관직(官職), 권12∼14는 정교(政敎), 권15는 문예(文藝), 권16은 천문(天文), 권17은 지리(地理), 권18·19는 변어(邊<어0x69D5>), 권20은 역대(歷代)의 순으로 엮어졌다. 〈국조〉편에는 중국과 우리 나라의 연표를 필두로 비빈(妃嬪)·종실(宗室) 등 8개항이 분류, 설명되어 있고, 〈사전〉편에는 종묘(宗廟)·사직(社稷)·제향(祭享) 등 각종 제사에 관한 23개항의 기록이 수록되어 있다. 또 〈사대〉편에는 빈사(<빈0x6483>使)·역설(譯舌)·부경도로(赴京道路) 등 우리 나라와 중국과 관계된 8개항, 〈관직〉편에는 의정부(議政府)·비변사(備邊司)에서 액례(掖隷)·이서 (吏胥)에 이르기까지 우리 나라의 관제와 직제 및 각 관아의 명칭·기구·주관 업무 등 78개항, 〈정교〉편에는 전제(田制)·조세(租稅)·전화(錢貨)·병제(兵制)·균역(均役)·금령(禁令)·노비(奴婢)·승교(僧敎) 등 정치와 사회의 각 분야에 걸쳐 그 제도와 형태·상황 등 39개항, 〈문예〉편에는 문장·필법에서 <<경국대전>>·병서류 (兵書類)에 이르기까지 당시 우리 나라의 전적(典籍)에 관한 14개항이 수록되어 있다. 이밖에 〈천문〉·〈지리〉편은 천체의 현상과 지리적 조건 등을 다루었고, 〈변어〉편은 성지(城池)·관방(關防)에서 왜국·유구(琉球) 등에 이르기까지 국방문제와 주변의 나라에 관한 사항을 들었으며, 끝으로 〈역대〉편에는 단군 조선부터 발해국까지 그 역대와 연대, 그리고 왕조·도읍지, 당시의 강역·정치형태·풍속·사상 및 외국과의 관계까지 상세히 기술되어 있다. 특히 삼국시대의 신라·고구려·백제의 각 속국에 관한 기록과 발해국에 관한 기록, 또는 동국지방(東國地方)·기화(氣化) 등의 제목으로 편자의 견해를 피력한 논(論) 등은 우리의 역사·지리 연구의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 이 책은 유서의 형태를 취하면서도 단순한 자료의 배열에 그치지 않고 각 항목마다 전고(典故)를 인용하였고 거기에 인용서목을 밝혀 신빙성이 있으며, 광범한 사안들을 체계적으로 조리 있게 수록하였다는 점에서 문헌적 가치가 높이 평가된다. 장서각도서에 있다. 〈朴尙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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