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립트가 작동하지 않으면 사이트 일부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전체

  • 홈
  • slash
  • 소장자료검색
  • slash
  • 전체
자료유형 : 고서(한국본)
소장분관 : 도서관
기타분류기호 : MF35-13187
서명 / 저자 : 大典通編/ 金魯鎭(朝鮮) 等奉敎纂
개인저자 : 김노진 (조선), 1735-1788
판사항 : 木版
발행사항 : [ ]: [ ], 正祖 9(1785)
형태사항 : 線裝6卷 5冊: 四周雙邊, 半郭 24.3 × 17.5cm, 有界, 半葉 10行 20字, 註雙行, 內向二葉花紋魚尾; 37 × 24.7cm
일반주기 : 紙質 : 壯紙
복제주기 : 마이크로필름.
마이크로필름 릴 1개; 35 mm
소장본주기 : 印 : 奎章之寶, 英廟朝御製御筆, 茂朱赤裳山史庫所藏 … 本,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2-2068
 

태그

입력된 태그 정보가 없습니다. 태그추가

소장자료

서가에없는도서신청서가에없는도서신청 예약예약 희망도서신청희망도서신청 소장위치출력출력

부가정보

대전통편(大典通編)1785년(정조 9)에 <<경국대전>>과 <<속대전>> 및 그뒤의 법령을 통합하여 편찬한 법전. 6권 5책. 목판본. 조선시대 법전은 <<경국대전>>과 <<속대전>> 두 책으로 되었으나 그밖에도 <<오례의 五禮儀>> 등 법전과 같은 효력이 있는 전서들이 나누어져 있어 법제의 운용에 불편이 많았다. 이에 1781년 2월 당시의 법전을 통합하기로 결정하고, 1784년 찬집청을 설치하여 김노진(金魯鎭)·엄숙(嚴璹)·정창순(鄭昌順)을 찬집당상(纂輯堂上), 이가환(李家煥)을 찬집낭청(纂輯郎廳)으로 임명하여 편찬에 착수하였다. 찬집당상들은 업무를 분담하고 각자의 작업분을 대신들과 상의하여 초고를 완성한 뒤 각 전(典)별로 모두 정조의 결재를 거쳤다. 정조는 이를 다시 전임(前任)과 현임(現任)의 대신들로 하여금 재검토하게 하였다. 또 각 전마다 당해 판서로 하여금 축조교정(逐條校正)하도록 하였다. 이 일의 총재(總裁)로는 일찍이 <<속대전>> 편찬을 주관한 김재로(金在魯)의 아들 김치인(金致仁)을 임명하였다. 그리고 교정실무자로 이가환·신대계(申大季)를 임명하여 교정을 마친 뒤 이복원(李福源)의 서문, 김치인의 전문 (箋文)을 첨부하여 1785년 6월 15일 목판본 인쇄에 들어가 그해 9월 6일 220부의 인쇄를 마쳤다. 이때 감인관(監印官)으로는 정창성(鄭昌聖)·이가환·이덕무 (李德懋)·유득공(柳得恭)·박제가(朴齊家) 등 규장각검서관들이 맡았다. 또한 지방관아에 보낼 것은 각 감영에서 별도로 번각(<번0x626A>刻), 배포하도록 하여 1786년 1월 1일부터 시행되었다. 6전(六典)의 조문은 <<경국대전>>을 맨 앞에, <<속대전>>을 그 다음에, 그리고 그뒤의 법령 순으로 수록하고 각각 ‘원(原)’·‘속(續)’·‘증(增)’자로 표시하였으며, 종래 횡조로 되었던 것을 모두 종조로 바꾸었다. 특히, 조종성헌존중(祖宗成憲尊重)의 대원칙에 따라 <<경국대전>>이나 <<속대전>>의 조문으로서, 공식적으로 폐지된 조문은 ‘금폐(今廢)’라고 표시하고 숫자나 명칭이 뒤바뀌거나 오류가 명백한 것만 바로잡는 외에 <<경국대전>>과 <<속대전>>의 조문은 그대로 수록하였다. <<대전통편>>에는 이전(吏典) 212개조, 호전(戶典) 73개조, 예전(禮典) 101개조, 병전(兵典) 265개조, 형전(刑典) 60개조, 공전(工典) 12개조 등 도합 723개 조문이 그 전의 법전에 추가되었다. <<대전통편>>의 편찬으로 <<경국대전>> 이후 300년만에 새로운 통일법전이 이룩되었으며, 1865년(고종 2) 9월의 조선시대 최후의 법전인 <<대전회통>>은 <<대전통편>>을 약간 증보한 것에 지나지 않았다.----> 대전회통<참고문헌> 正祖實錄.〈朴秉濠〉

서평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 첫 서평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