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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 : 고서(한국본)
소장분관 : 도서관
기타분류기호 : MF35-1886
서명 / 저자 : 國朝譜牒/ 宗簿寺(朝鮮) 編
단체저자 : 조선. 종부시
판사항 : 寫本
발행사항 : [ ]: [ ], 憲宗年間(1835 - 1849) 寫
형태사항 : 線裝1冊(51張): 四周單邊, 半郭 28.8 × 18.5cm, 朱絲欄, 半葉 10行 23字, 註雙行, 內向三葉花紋魚尾; 38.6 × 28.6cm
일반주기 : 紙質 : 壯紙
내용주기 : 內容 : 始祖先公姓李諱翰 - 主上殿下諱 字文應(憲宗)
복제주기 : 마이크로필름.
마이크로필름 릴 ; 35 mm
소장본주기 : 印 : 奉謨堂印
청구기호 : K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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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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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정보

부가정보

국조보첩(國朝譜牒) 조선 왕족의 세계(世系)를 엮은 책. 1책. 필사본. 영조·헌종·고종 때 각각 편찬된 세 종류가 있다. 영조 때 만들어진 책에는 시조로부터 효장세자(孝章世子 : 眞宗)까지를, 헌종 때 만들어진 책에는 시조로부터 헌종까지를, 고종 때 만들어진 책에는 시조로부터 철종
까지를 수록하고 있다. 각 보첩에는 전주이씨의 시조로부터 조선개국 이후 각 왕과 왕비의 묘호(廟號)·시호·존호·휘호(徽號), 탄강(誕降)과 승하, 능침(陵寢), 왕자와 왕녀 등을 세계에 따라 순서별로 적어놓았다. 헌종 때와 고종 때 만들어진 보첩에는 왕실의 팔고조도(八高祖圖)가 부록으로 실려 있다. 첫 부분에는 신라와 고려왕조에 사환(仕宦)한 선조에 대해 기록되어 있다. 그 내용은 시조인 신라 사공(司空) 한(翰)으로부터 5세(世)인 신라 사도(司徒) 입금(立金)까지는 신라조에서 벼슬을 하였고, 6세 경휴(競休)로부터 17세 양무 (陽茂)까지는 고려조에서 벼슬을 하였다. 18세 목조(穆祖)는 처음에 고려의 벼슬인 지의주(知宜州)를 지내다가, 원나라에 입사(入仕)하여 5천호(五千戶) 다루가치(達魯花赤)가 되었다. 19세 익조(翼祖)도 원나라의 천호(千戶)가 되었고, 20세 도조 (度祖)도 원나라의 천호가 되었다. 21세 환조(桓祖)에 이르러 고려조의 삭만도만호 겸 병마사(朔萬道萬戶兼兵馬使)가 되었고, 22세 태조가 조선조를 창업하였다. 태조는 둘째아들인 정종에게 선위하였고, 정종은 그의 아우인 태종에게 선위하였다. 태종은 셋째아들인 세종에게 선위하였고, 세종의 뒤를 문종이 이었고, 문종에 이어 단종이 이었으나, 숙부인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넘겨주었다. 세조는 예종에게 선위하였으며, 예종이 죽자 아들이 어린 탓으로 조카인 성종이 왕위를 이었다. 연산군이 성종을 이었지만, 연산군의 폐위로 그의 아우인 중종이 왕위를 이었다. 인종이 중종을 이었지만, 후사가 없어 그의 아우인 명종이 왕위를 이었고, 명종의 세자인 순회(順懷)가 일찍 죽자, 중종의 손자인 선조가 왕위를 이었다. 선조에 이어 광해군이 즉위했지만 반정으로 물러나자, 선조의 손자인 인조가 왕위를 이었다. 인조에 이어 효종이 즉위했고, 왕위는 현종과 숙종·경종으로 승계되었는데, 경종은 후사가 없어 이복아우인 영조가 왕위를 이었다. 영조는 아들을 두었으나, 모두 일찍 죽었으므로 손자인 정조가 왕위를 이었고, 정조의 뒤를 이어 순조가 즉위했다. 순조도 아들 둘을 두었으나 모두 일찍 죽었으므로 손자인 헌종이 왕위를 이었다. 헌종이 후사가 없었으므로 장조(사도세자)의 증손인 철종이 왕위를 이었다는 내용이다.〈李在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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