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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 : 고서(한국본)
소장분관 : 도서관
기타분류기호 : MF35-670~671
서명 / 저자 : 立朝錄/ 李載元(朝鮮) 撰
개인저자 : 이재원 (조선), (1831-1891)
판사항 : 稿本
발행사항 : [ ]: [ ], 高宗 22(1885) 寫
형태사항 : 線裝不分卷 5冊: 無郭, 無版心, 無絲欄, 半葉 12行 28 - 30字, 註雙行, 無魚尾; 34.5 × 22.8cm
일반주기 : 紙質 : 楮紙
내용주기 : 內容 : 撰者李載元의 憲宗 15(戊申, 1849)初仕 - 高宗 22(乙酉, 1885) 6月 11日까지의 官職經歷日記임
복제주기 : 마이크로필름.
마이크로필름 릴 ; 35 mm
소장본주기 : 印 : 藏書閣圖書印
청구기호 : K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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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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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정보

부가정보

~ 18-2535
* 입조록 (立朝錄) 조선 후기에 이재원(李載元)이 기술한 관직생활일기. 불분권 5책. 필사본. 그 기록기간은 필자가 관직생활을 시작하는 1849년(헌종 15) 5월 7일부터 관직생활을 끝내는 1885년(고종 22) 6월 11일까지 약 36년간이다. 필자는 1885년에 그동안 기록한 일기를 간행할 목적으로 입조록이라는 이름으로 정사(整寫)한 듯하다. 기록체제는 연월일순으로 되어
있고, 그날그날의 일들이 일기체로 기록되어 있다. 이 기간에 궁중에서 일어난 잡다한 일들을 비롯하여, 관원들의 체직/보임 상황에 이르기까지 그때그때의 사실을 동시대 관원의 안목으로 비교적 세밀하게 기록하여 놓았다. 특히, 필자는 대원군의 조카로 고종조에는 6조의 판서를 역임한 뒤 1884년 갑신정변 직후 영의정에까지 오른 정계의 거물이었던 만큼 그 기록된 내용이 사실적이고, 또 잘 드러나 있지 않은 왕실의 이면사까지도 포함되어 있어 사료적 가치가 크다. 규장각도서에 있다. 〈朴敏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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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정보

~ 18-2535
* 입조록 (立朝錄) 조선 후기에 이재원(李載元)이 기술한 관직생활일기. 불분권 5책. 필사본. 그 기록기간은 필자가 관직생활을 시작하는 1849년(헌종 15) 5월 7일부터 관직생활을 끝내는 1885년(고종 22) 6월 11일까지 약 36년간이다. 필자는 1885년에 그동안 기록한 일기를 간행할 목적으로 입조록이라는 이름으로 정사(整寫)한 듯하다. 기록체제는 연월일순으로 되어
있고, 그날그날의 일들이 일기체로 기록되어 있다. 이 기간에 궁중에서 일어난 잡다한 일들을 비롯하여, 관원들의 체직/보임 상황에 이르기까지 그때그때의 사실을 동시대 관원의 안목으로 비교적 세밀하게 기록하여 놓았다. 특히, 필자는 대원군의 조카로 고종조에는 6조의 판서를 역임한 뒤 1884년 갑신정변 직후 영의정에까지 오른 정계의 거물이었던 만큼 그 기록된 내용이 사실적이고, 또 잘 드러나 있지 않은 왕실의 이면사까지도 포함되어 있어 사료적 가치가 크다. 규장각도서에 있다. 〈朴敏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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