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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 : 고서(한국본)
소장분관 : 도서관
기타분류기호 : MF35-337
서명 / 저자 : 病後漫錄/ 崔奎端(朝鮮) 著
개인저자 : 崔奎端 (朝鮮), (1650-1735)
판사항 : 寫本
발행사항 : [ ]: [ ], 寫年未詳
형태사항 : 線裝3卷 1冊: 無郭, 無版心, 無絲欄, 半葉 10行 20字, 註雙行, 無魚尾; 26.7 × 16.3cm
일반주기 : 서제: 表題 : 艮齋漫錄
卷後 : 丁丑(1757)臘月大寒癸未嘉平潭翁書于黃城縣齋 紙質 : 楮紙
복제주기 : 마이크로필름.
마이크로필름 릴 ; 35 mm
소장본주기 : 印 :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2-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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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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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정보

부가정보

~ 09-2057
* 병후만록 (病後漫錄) 1730년(영조 6)에 최규서(崔奎瑞)가 노후에 자기 인생의 경력과 견문의 내용을 적은 책. 3권 1책. 필사본. 표제는 ‘간재만록(艮齋漫錄)’으로 되어 있다. 내용은 제1권에는 5, 6세의 어린 시절부터 성장해가면서 자신의 독서생활과 친우들과의 관계, 저명한 학자들 즉 윤휴(尹<휴0x7D21>)·송시열(宋時烈)·권상하(權尙夏)·윤증(尹拯)·박세채(朴世采) 등과의 만남과 교유에 대한 것, 또한 초기 관료생활의 승진·전출 등의 경력과 논·계(啓)·차(箚)·소를 소개하고 당시의 당쟁관계와 그에 관련된 인물의 평판 등이 수록되어 있다. 인물에 관한 사항에는 간략하게 두주(頭註)를 붙여서 소개하였다. 제2권에는 중년에 승지가 된 1688년 (숙종 14)부터 중국에 사행을 갔다 왔을 때까지의 관료생활의 경험담과 다른 동료들과의 교유, 당쟁에 관한 상황 등을 역시 두주를 붙여 설명하고 있다. 제3권에는 중국에서 보고 온 문물에 대한 자기의 견해에서부터 노년기인 1719년까지 당시의 사회와 사상, 자신의 생활과 회고담 등을 수록하였다. 책 끝의 발문은 1757년에 가평담옹(嘉平潭翁)이 붙인 것인데 저자의 인물에 대한 세평(世評)과 그의 저서를 접하고 느낀 인물평을 기록하였다. 장서각도서에 있다. 〈朴定子〉


부가정보

~ 09-2057
* 병후만록 (病後漫錄) 1730년(영조 6)에 최규서(崔奎瑞)가 노후에 자기 인생의 경력과 견문의 내용을 적은 책. 3권 1책. 필사본. 표제는 ‘간재만록(艮齋漫錄)’으로 되어 있다. 내용은 제1권에는 5, 6세의 어린 시절부터 성장해가면서 자신의 독서생활과 친우들과의 관계, 저명한 학자들 즉 윤휴(尹<휴0x7D21>)·송시열(宋時烈)·권상하(權尙夏)·윤증(尹拯)·박세채(朴世采) 등과의 만남과 교유에 대한 것, 또한 초기 관료생활의 승진·전출 등의 경력과 논·계(啓)·차(箚)·소를 소개하고 당시의 당쟁관계와 그에 관련된 인물의 평판 등이 수록되어 있다. 인물에 관한 사항에는 간략하게 두주(頭註)를 붙여서 소개하였다. 제2권에는 중년에 승지가 된 1688년 (숙종 14)부터 중국에 사행을 갔다 왔을 때까지의 관료생활의 경험담과 다른 동료들과의 교유, 당쟁에 관한 상황 등을 역시 두주를 붙여 설명하고 있다. 제3권에는 중국에서 보고 온 문물에 대한 자기의 견해에서부터 노년기인 1719년까지 당시의 사회와 사상, 자신의 생활과 회고담 등을 수록하였다. 책 끝의 발문은 1757년에 가평담옹(嘉平潭翁)이 붙인 것인데 저자의 인물에 대한 세평(世評)과 그의 저서를 접하고 느낀 인물평을 기록하였다. 장서각도서에 있다. 〈朴定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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