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립트가 작동하지 않으면 사이트 일부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전체

  • 홈
  • slash
  • 소장자료검색
  • slash
  • 전체
자료유형 : 고서(한국본)
소장분관 : 도서관
기타분류기호 : MF35-1295~6
서명 / 저자 : 故事撮要 / [編者未詳]
판사항 : 筆寫本
발행사항 : [ ] : [ ], [寫年未詳]
형태사항 : 線裝 3卷 3冊 : 無郭, 無綠欄, 半葉 12行 30字, 註雙行, 無魚尾 ; 26.9 × 19.4cm
일반주기 : 서제: 書名은 表題에 依함
楮紙
내용주기 : 第1卷. 西宮廢論, 甲子逆變, 丁卯虜難, 湖關寇亂, 廢君立後, 貞陵復議 .-- 第2卷. 文廟陞黜, 章陵追崇 .-- 第3卷. 丙子虜難, 中宮復位, 黃池事蹟
복제주기 : 마이크로필름.
마이크로필름 릴 2개 ; 35 mm
소장본주기 : 印 : 帝室圖書之章, 舊宮, 李王家圖書之章
청구기호 : K2-163
 

태그

입력된 태그 정보가 없습니다. 태그추가

소장자료

서가에없는도서신청서가에없는도서신청 예약예약 희망도서신청희망도서신청 소장위치출력출력

관계정보

부가정보

~ 02-0888
고사촬요 (攷事撮要) 1554년(명종 9)에 어숙권(魚叔權)이 편찬한 유서(類書). 조선시대의 사대교린 (事大交隣)을 비롯하여 일상생활에 필수불가결한 일반상식 따위를 뽑아 엮은 것이다. 어숙권의 원찬(原撰)에서부터 1771년(영조 47) 서명응(徐命膺)이 <<고사신서 攷事新書>>로 대폭 개정, 증보하기까지 무려 12차에 걸쳐 간행되었다. 초간본은 현재 전하고 있는 것이 없
으나 후간본에 의해서 그 체제와 내용이 짐작되며, 현존 최고본(最古本)은 1568년(선조 1)에 발간된 을해자본(乙亥字本)이다. 여러 간본의 내용을 분석, 검토해보면, 대명관계(對明關係)를 유지하고 있었던 때에 편찬된 것은 대명관계 기사가 증가되었으나 명나라가 멸망한 뒤에 간행된 것은 대청관계(對淸關係)기사를 고의로 채택하지 않고 그 이전 간본의 대명관계 기사를 형식적으로 답습하면서 우리나라 기사를 대폭 증가시켰는데, 이것은 청에 대한 멸시감이 작용하였기 때문이다. 간본 중 1576년(선조 9)에 간행된 을해자본 복각본은 방각본(坊刻本)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인정되어 방각본연구에 도움을 준다. 1585년(선조 18)에 간행된 목판본은 그 다음으로 오래 된 방각본으로 우리나라의 방각본이 이미 임진왜란 이전에 시작되었다는 것을 입증해주는 좋은 자료이다. 내용은 봉건적인 왕정정치(王政政治) 아래에서는 필수불가결한 것들이나 오늘날에 와서는 활용가치가 적으며, 그 중 책판목록(冊板目錄)을 비롯하여 서책시준(書冊市准)과 서책인지수(書冊印紙數)가 서지학적인 관점에서 관심의 대상이 된다. 책판목록은 임진왜란 이전 전국 각지에서 개판된 책판의 지역별 목록으로서 선조1년(1568)간 을해자본, 동왕 9년(1576)간 을해자본과 을해자본 복각본, 동왕 18년(1585)간 목판본 등에 모두 수록되어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책판이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져 버렸으므로 그 이후에 간행된 <<고사촬요>>에는 책판목록 대신 각 지역별로 토산품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판목록은 조선 최초의 도서목록으로 임진왜란 이전 각 지방에서 발간된 도서의 간행지와 간행연도를 추정하고 산일(散佚)된 도서를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자료이다. 여기에 수록된 책판은 모두 989종으로 지역별로 보면, 경상도 387종, 전라도 337종, 황해도 77종, 평안도 67종, 강원도 61종, 충청도 37종, 함경도 19종, 경기도 2종이며, 분류별로 보면 경부 218종, 사부 117종, 자부 391종, 집부 242종, 미상 19종이고, 서명별로 보면 655종으로 제일 많은 것은 <<효경>>으로 14회 개판되었고, 그 다음이 <<대학>>과 <<소학>>으로 12회, <<중용>> 11회, <<정속 正俗>> 9회, <<가례 家禮>>·<<동몽수지 童蒙須知>>·<<십구사략 十九史略>> 각 8회, <<성학십도 聖學十圖>>·<<예부운 禮部韻>>·<<진서 晉書>> 각 7회, <<고문진보 古文眞寶>>·<<농서 農書>>·<<동몽선습>>·<<삼강행실>>·<<여씨향약 呂氏鄕約>>·<<적벽부 赤壁賦>> 각 6회, <<경민편 警民編>>·<<구급간이방 救急簡易方>>·<<문장궤범 文章軌範>>·<<병풍서 屛風書>>·<<약운 略韻>>·<<잠서 蠶書>>·<<장감박의 將鑑博議>>·<<천자 千字>> 각 5회씩 개판되었다. 그밖에 <<구소수간 歐蘇手簡>> 등 26개 책판은 각 3회, <<간이방>> 등 78개 책판은 각 2회, <<노걸대 老乞大>> 등 510개 책판은 각 1회씩 개판되었다. 서책시준은 주로 교서관에서 발간한 34종의 도서에 대한 판매가격을 기록한 것으로 인조 14년(1636)간 을해자체 훈련도감자본(訓鍊都監字本) 고사촬요까지 수록되어 있으며, 서책인지수는 188종의 서적에 대해 인쇄에 필요한 종이의 수량을 기재한 것으로 현종 15년(1674)에 간행된 무신자본(戊申字本) <<고사촬요>>부터 수록되어 있다. 당시의 사회사정을 아는 데 도움이 되며, 특히 서지학적인 측면에서 높이 평가되는 자료이다. 규장각도서·장서각도서·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고사신서 <참고문헌> 韓國古印刷技術史(金斗鍾, 探求堂, 1979), 攷事撮要의 冊板目錄硏究(金致
雨, 民族文化 1,1983), 攷事撮要の冊板目錄について(李仁榮, 東洋學報 30―2, 1943). 〈金致雨〉

부가정보

~ 02-0888
고사촬요 (攷事撮要) 1554년(명종 9)에 어숙권(魚叔權)이 편찬한 유서(類書). 조선시대의 사대교린 (事大交隣)을 비롯하여 일상생활에 필수불가결한 일반상식 따위를 뽑아 엮은 것이다. 어숙권의 원찬(原撰)에서부터 1771년(영조 47) 서명응(徐命膺)이 <<고사신서 攷事新書>>로 대폭 개정, 증보하기까지 무려 12차에 걸쳐 간행되었다. 초간본은 현재 전하고 있는 것이 없
으나 후간본에 의해서 그 체제와 내용이 짐작되며, 현존 최고본(最古本)은 1568년(선조 1)에 발간된 을해자본(乙亥字本)이다. 여러 간본의 내용을 분석, 검토해보면, 대명관계(對明關係)를 유지하고 있었던 때에 편찬된 것은 대명관계 기사가 증가되었으나 명나라가 멸망한 뒤에 간행된 것은 대청관계(對淸關係)기사를 고의로 채택하지 않고 그 이전 간본의 대명관계 기사를 형식적으로 답습하면서 우리나라 기사를 대폭 증가시켰는데, 이것은 청에 대한 멸시감이 작용하였기 때문이다. 간본 중 1576년(선조 9)에 간행된 을해자본 복각본은 방각본(坊刻本)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인정되어 방각본연구에 도움을 준다. 1585년(선조 18)에 간행된 목판본은 그 다음으로 오래 된 방각본으로 우리나라의 방각본이 이미 임진왜란 이전에 시작되었다는 것을 입증해주는 좋은 자료이다. 내용은 봉건적인 왕정정치(王政政治) 아래에서는 필수불가결한 것들이나 오늘날에 와서는 활용가치가 적으며, 그 중 책판목록(冊板目錄)을 비롯하여 서책시준(書冊市准)과 서책인지수(書冊印紙數)가 서지학적인 관점에서 관심의 대상이 된다. 책판목록은 임진왜란 이전 전국 각지에서 개판된 책판의 지역별 목록으로서 선조1년(1568)간 을해자본, 동왕 9년(1576)간 을해자본과 을해자본 복각본, 동왕 18년(1585)간 목판본 등에 모두 수록되어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책판이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져 버렸으므로 그 이후에 간행된 <<고사촬요>>에는 책판목록 대신 각 지역별로 토산품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판목록은 조선 최초의 도서목록으로 임진왜란 이전 각 지방에서 발간된 도서의 간행지와 간행연도를 추정하고 산일(散佚)된 도서를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자료이다. 여기에 수록된 책판은 모두 989종으로 지역별로 보면, 경상도 387종, 전라도 337종, 황해도 77종, 평안도 67종, 강원도 61종, 충청도 37종, 함경도 19종, 경기도 2종이며, 분류별로 보면 경부 218종, 사부 117종, 자부 391종, 집부 242종, 미상 19종이고, 서명별로 보면 655종으로 제일 많은 것은 <<효경>>으로 14회 개판되었고, 그 다음이 <<대학>>과 <<소학>>으로 12회, <<중용>> 11회, <<정속 正俗>> 9회, <<가례 家禮>>·<<동몽수지 童蒙須知>>·<<십구사략 十九史略>> 각 8회, <<성학십도 聖學十圖>>·<<예부운 禮部韻>>·<<진서 晉書>> 각 7회, <<고문진보 古文眞寶>>·<<농서 農書>>·<<동몽선습>>·<<삼강행실>>·<<여씨향약 呂氏鄕約>>·<<적벽부 赤壁賦>> 각 6회, <<경민편 警民編>>·<<구급간이방 救急簡易方>>·<<문장궤범 文章軌範>>·<<병풍서 屛風書>>·<<약운 略韻>>·<<잠서 蠶書>>·<<장감박의 將鑑博議>>·<<천자 千字>> 각 5회씩 개판되었다. 그밖에 <<구소수간 歐蘇手簡>> 등 26개 책판은 각 3회, <<간이방>> 등 78개 책판은 각 2회, <<노걸대 老乞大>> 등 510개 책판은 각 1회씩 개판되었다. 서책시준은 주로 교서관에서 발간한 34종의 도서에 대한 판매가격을 기록한 것으로 인조 14년(1636)간 을해자체 훈련도감자본(訓鍊都監字本) 고사촬요까지 수록되어 있으며, 서책인지수는 188종의 서적에 대해 인쇄에 필요한 종이의 수량을 기재한 것으로 현종 15년(1674)에 간행된 무신자본(戊申字本) <<고사촬요>>부터 수록되어 있다. 당시의 사회사정을 아는 데 도움이 되며, 특히 서지학적인 측면에서 높이 평가되는 자료이다. 규장각도서·장서각도서·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고사신서 <참고문헌> 韓國古印刷技術史(金斗鍾, 探求堂, 1979), 攷事撮要의 冊板目錄硏究(金致
雨, 民族文化 1,1983), 攷事撮要の冊板目錄について(李仁榮, 東洋學報 30―2, 1943). 〈金致雨〉

서평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 첫 서평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