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립트가 작동하지 않으면 사이트 일부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전체

  • 홈
  • slash
  • 소장자료검색
  • slash
  • 전체
자료유형 : 고서(한국본)
소장분관 : 도서관
기타분류기호 : MF35-1295
서명 / 저자 : 見睫錄 / [編者未詳]
개인저자 : 조병창
판사항 : 筆寫本
발행사항 : [ ] : [ ], [寫年未詳]
형태사항 : 線裝 7卷 4冊 : 無郭, 無綠欄, 半葉 11行 20字, 註雙行, 無版心 ; 26.6 × 19cm
일반주기 : 楮紙
해제사항 : 三國遺事, 藥泉集, 輿地勝覽 등 諸書에서 抄出한 史實을 符瑞, 山川, 都邑 등 여러部門으로 나누어 收錄하였다. 廟庭配享이 英祖室까지 收錄된 것으로 보아 正祖朝以後의 編書임
복제주기 : 마이크로필름.
마이크로필름 릴 1개 ; 35 mm
소장본주기 : 印 : 昌寧曺氏. 曺秉昌印. 藏書閣圖書印外 1種
청구기호 : K2-162
 

태그

입력된 태그 정보가 없습니다. 태그추가

소장자료

서가에없는도서신청서가에없는도서신청 예약예약 희망도서신청희망도서신청 소장위치출력출력

관계정보

부가정보

~ 01-1743
견첩록 (見睫錄) 조선 초기의 인물·제도·문물·풍습 등을 기록한 책. 6권 6책.필사본. 편자·편집연대 미상. 그 목차로서 서문·발문이 없고 제1책에는 품육(稟毓)·부서(符瑞)·산천·도읍·능묘·제작(制作)·인덕(仁德)·성학(聖學)·풍속·군병·전부(田賦), 제2책에는 재상(災祥)·병혁(兵革)·사변·사화·붕당·방례(邦禮), 제3책에는 유림·교원(校院)·효행·충절·정렬·사제(師弟), 제4책에는 가법(家法)·혼인·궁달(窮達)·수요(壽夭)·과거·용인(用人)·관직·재상·간신·수목(守牧)·장수(將帥)·공훈, 제5책에는 문장·시가·총민(聰敏)·장후(奬<후0x7CD0>)·감식(鑑識)·정직·덕망·염아(恬雅)·의기·성실·염검(廉儉)·탐치(貪侈)·노망(魯莽), 제6책에는 해희(諧戱)·보응(報應)·형옥(刑獄)·원왕(寃枉)·참험(讖驗)·기예(技藝)·기용(器用)·주식(酒食)·몽매(夢寐)·사망·총묘(塚墓)·영이(靈異)·선도·승불(僧佛)·창기(娼妓)·귀신·금수·초목·외국 등으로 되어 있다. 제1책의 품육에는 고조선·신라·부여·탐라·가락 등의 전설이 수록되어 있고, 부서에는 조선건국의 징조를 비롯하여 열성조(列聖朝)들의 탄생과 계위(繼位)에 대한 것이 서술되어 있다. 그밖의 항목들은 모두 조선시대의 정치·사회에 관한 것으로 각종 제도·문물·풍습 등이 형성되는 과정을 유교적 윤리관에 입각, 항목을 설정하였으며, 내용은 대부분 인물중심으로 전개하였다. 각 항목마다 필요할 때는 부록을 붙여 그에 따른 내용을 서술하고 끝에는 출처를 밝혔다.
이에 참고된 책으로 <<삼국유사>>·<<동사강목>>·<<여지승람>>·<<필원잡기>>·<<퇴계집>>·<<지봉유설>>·<<국조보감>> 등 많은 책들을 들고 있다. 이 책은 현재 4종이 있는데 규장각도서와 고려대학교 도서관본은 6권 6책으로 되어 있고, 장서각도서는 7권 4책, 국립중앙도서관본은 8권 8책으로 되어 있다. 이들의 목차를 서로 비교해볼 때 규장각도서를 기준으로 하여 후인이 권·책과 항목을 새로이 편성, 간행한 것으로 보인다. 조
선시대의 야사적인 성격을 띤 유서(類書)로 사회사연구에 도움이 되는 자료이다. <참고문헌> 奎章閣圖書 韓國本圖書解題―史部 1―(서울大學校圖書館, 1981). 〈朴定子〉

부가정보

~ 01-1743
견첩록 (見睫錄) 조선 초기의 인물·제도·문물·풍습 등을 기록한 책. 6권 6책.필사본. 편자·편집연대 미상. 그 목차로서 서문·발문이 없고 제1책에는 품육(稟毓)·부서(符瑞)·산천·도읍·능묘·제작(制作)·인덕(仁德)·성학(聖學)·풍속·군병·전부(田賦), 제2책에는 재상(災祥)·병혁(兵革)·사변·사화·붕당·방례(邦禮), 제3책에는 유림·교원(校院)·효행·충절·정렬·사제(師弟), 제4책에는 가법(家法)·혼인·궁달(窮達)·수요(壽夭)·과거·용인(用人)·관직·재상·간신·수목(守牧)·장수(將帥)·공훈, 제5책에는 문장·시가·총민(聰敏)·장후(奬<후0x7CD0>)·감식(鑑識)·정직·덕망·염아(恬雅)·의기·성실·염검(廉儉)·탐치(貪侈)·노망(魯莽), 제6책에는 해희(諧戱)·보응(報應)·형옥(刑獄)·원왕(寃枉)·참험(讖驗)·기예(技藝)·기용(器用)·주식(酒食)·몽매(夢寐)·사망·총묘(塚墓)·영이(靈異)·선도·승불(僧佛)·창기(娼妓)·귀신·금수·초목·외국 등으로 되어 있다. 제1책의 품육에는 고조선·신라·부여·탐라·가락 등의 전설이 수록되어 있고, 부서에는 조선건국의 징조를 비롯하여 열성조(列聖朝)들의 탄생과 계위(繼位)에 대한 것이 서술되어 있다. 그밖의 항목들은 모두 조선시대의 정치·사회에 관한 것으로 각종 제도·문물·풍습 등이 형성되는 과정을 유교적 윤리관에 입각, 항목을 설정하였으며, 내용은 대부분 인물중심으로 전개하였다. 각 항목마다 필요할 때는 부록을 붙여 그에 따른 내용을 서술하고 끝에는 출처를 밝혔다.
이에 참고된 책으로 <<삼국유사>>·<<동사강목>>·<<여지승람>>·<<필원잡기>>·<<퇴계집>>·<<지봉유설>>·<<국조보감>> 등 많은 책들을 들고 있다. 이 책은 현재 4종이 있는데 규장각도서와 고려대학교 도서관본은 6권 6책으로 되어 있고, 장서각도서는 7권 4책, 국립중앙도서관본은 8권 8책으로 되어 있다. 이들의 목차를 서로 비교해볼 때 규장각도서를 기준으로 하여 후인이 권·책과 항목을 새로이 편성, 간행한 것으로 보인다. 조
선시대의 야사적인 성격을 띤 유서(類書)로 사회사연구에 도움이 되는 자료이다. <참고문헌> 奎章閣圖書 韓國本圖書解題―史部 1―(서울大學校圖書館, 1981). 〈朴定子〉

서평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 첫 서평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