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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 : 고서(한국본)
소장분관 : 도서관
기타분류기호 : MF35-938.16-282
서명 / 저자 : 羹墻錄 / 趙埈(朝鮮) 等奉敎纂輯 ; 尹蓍東(朝鮮)奉敎校正
개인저자 : 조준 (조선)
윤시동
판사항 : 金屬活字本(丁酉字)
발행사항 : [ ] : [ ], 正祖10(1786)
형태사항 : 線裝 8卷 4冊 : 四周單邊 半郭 24.7 × 16.9cm, 有界, 半葉 10行 18字, 註雙行, 上二葉花紋魚尾 ; 32.6 × 21.6cm
일반주기 : 同書 9部
서제: 裏題: 丙午編纂羹墻錄外閣校印
跋: 上之 十年丙午(1786) 孟夏大匡輔國崇祿大夫行判中樞府事臣 李福源拜手稽首謹跋 楮紙
복제주기 : 마이크로필름.
마이크로필름 릴 2개 ; 35 mm
소장본주기 : 印 : 奎章之寶, 리文院, 奉謨堂印
同書 9部
청구기호 : K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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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정보

갱장록(羹墻錄) 1786년(정조 10)에 각신(閣臣) 이복원(李福源) 등 10인이 왕명을 받아 열성조(列聖朝) 19대의 업적을 서술한 책. 8권 4책. 활자본. 일명 <<열조갱장록 列朝羹墻錄>>·<<어정갱장록 御定羹墻錄>>이라고도 하며, 그 뜻은 왕이 열성의 교훈을 아침저녁으로 살펴 그 의리(義理)를 발견한다는 것이다. 영조 때 이미 이세근(李世瑾)이 편찬하여 <<성조갱장록 聖朝羹墻錄>>이라 하였는데, 1785년에 정조가 이복원 등에게 다시 명하여 20부(部)로 편찬하게 하였다. 범례에서 편집요령을 설명하고 있는데, 기본자료로써 <<열성어제 列聖御製>>·<<열성지장 列聖誌狀>>·<<국조보감 國朝寶鑑>>을 참고하여 그 체재를 정하고, <<용비어천가>>·<<경국대전>>·<<오례의>>·<<문헌비고>> 등에서 관계사실을 채록하였다. 조현명(趙顯命)이 찬한 <<조감 祖鑑>>·<<성조갱장록>>과 정항령(鄭恒齡)이 찬한 <<상훈집편 常訓輯編>> 등을 참고하였으며, 매단(每段) 아래 인용서를 기록하였다.
사류(事類)와 문목(門目)은 당나라말의 <<회요 會要>>·<<성정록 聖政錄>> 등을 따르고 있으며 편서법(編書法)은 <<전요총편 典要總編>>을 중시하였다. 목차와 내용 가운데 제1권에서는 왕조개국의 경과를 서술하고 유교사상의 기본이 되는 경천사상의 발현으로 천문기기(天文機器)와 지지(地誌)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다. 제2권에는 제가(齊家)에 관한 것으로 왕의 선조·후손·가
족·친척에 관한 사항이 수록되어 있다. 제3권에는 치국의 기초인 학문과 언로(言路)에 관한 사항이 수록되어 있다. 제4권에는 인재등용과 백성을 위한 생업권장 등이, 제5권에는 각종 제사와 제도정비, 제6권에는 문치주의의 실현과 불교를 비롯한 이단의 배척, 사병(私兵)의 제약과 외치(外治)에 관한 사항, 제7권에는 풍속순화와 군국(君國)에 대한 공(功)의 권장, 제8권에는 구휼책·형정·경제정책과 왕이 신민을 접할 때의 법도 등에 관한 사항들이 수록되어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유교정치의 근본사상과 그 실천에 관한 사례들의 집록이라고 할 수 있다.〈朴定子〉

부가정보

갱장록(羹墻錄) 1786년(정조 10)에 각신(閣臣) 이복원(李福源) 등 10인이 왕명을 받아 열성조(列聖朝) 19대의 업적을 서술한 책. 8권 4책. 활자본. 일명 <<열조갱장록 列朝羹墻錄>>·<<어정갱장록 御定羹墻錄>>이라고도 하며, 그 뜻은 왕이 열성의 교훈을 아침저녁으로 살펴 그 의리(義理)를 발견한다는 것이다. 영조 때 이미 이세근(李世瑾)이 편찬하여 <<성조갱장록 聖朝羹墻錄>>이라 하였는데, 1785년에 정조가 이복원 등에게 다시 명하여 20부(部)로 편찬하게 하였다. 범례에서 편집요령을 설명하고 있는데, 기본자료로써 <<열성어제 列聖御製>>·<<열성지장 列聖誌狀>>·<<국조보감 國朝寶鑑>>을 참고하여 그 체재를 정하고, <<용비어천가>>·<<경국대전>>·<<오례의>>·<<문헌비고>> 등에서 관계사실을 채록하였다. 조현명(趙顯命)이 찬한 <<조감 祖鑑>>·<<성조갱장록>>과 정항령(鄭恒齡)이 찬한 <<상훈집편 常訓輯編>> 등을 참고하였으며, 매단(每段) 아래 인용서를 기록하였다.
사류(事類)와 문목(門目)은 당나라말의 <<회요 會要>>·<<성정록 聖政錄>> 등을 따르고 있으며 편서법(編書法)은 <<전요총편 典要總編>>을 중시하였다. 목차와 내용 가운데 제1권에서는 왕조개국의 경과를 서술하고 유교사상의 기본이 되는 경천사상의 발현으로 천문기기(天文機器)와 지지(地誌)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다. 제2권에는 제가(齊家)에 관한 것으로 왕의 선조·후손·가
족·친척에 관한 사항이 수록되어 있다. 제3권에는 치국의 기초인 학문과 언로(言路)에 관한 사항이 수록되어 있다. 제4권에는 인재등용과 백성을 위한 생업권장 등이, 제5권에는 각종 제사와 제도정비, 제6권에는 문치주의의 실현과 불교를 비롯한 이단의 배척, 사병(私兵)의 제약과 외치(外治)에 관한 사항, 제7권에는 풍속순화와 군국(君國)에 대한 공(功)의 권장, 제8권에는 구휼책·형정·경제정책과 왕이 신민을 접할 때의 법도 등에 관한 사항들이 수록되어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유교정치의 근본사상과 그 실천에 관한 사례들의 집록이라고 할 수 있다.〈朴定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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